고민상담

사람들이 모이는곳은 어쩔수가 없는걸까요?

회사에 직원수가 많다보니 편가르기도 심하고 니편 내편이 많네요 여기저기서 서로가 뒷담화도 많이하는데 중립을 지키고 싶은데 저도 사람인지라 그게참 힘드네요 저도 마음에 드는쪽에 서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편을 가른 사람들은 그들끼리고 분열하게 됩니다 그리고 따로 떨어져서 서로를 헐뜯기도 하죠. 그냥 중립외교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싫은티내지말고요 그렇게 오래지켜봐야합니다 인간관계는

  • 회사가 직원이 많다보면 자기 하고 맞는 그룹이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자기에게 맞는 그룹에 자연스럽게 동참하여 티안나게 행동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이는 세상 어디가도 있는것 입니다.

  • 질문자님 직장생활에서 가장 정신적으로 힘이 드는것이 인간 관계 입니다 니편 네편 들이 여러개가 있다면 어쩔수 없이 어느 편이든 속해야 할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아무래도 사람이 계속 같은 애기를 듣다보면 마치 가스라이팅 당한것처럼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게 되고 그게 맞다고 생각하게 되잖아요 중립을 지키고 싶어하시지만 회사내에서 서로 편을 가르며 저렇게 하는걸 계속보다보면 어디가 맞고 어느쪽이 틀리고 이런부분들이 보이기 시작하실텐데 당연히 그러면 다른한쪽이 나빠보이고 다른쪽이 상대적으로 좀 더 나아보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회사의 규모가 크면클수록 이런 부분들은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어느쪽에 서시던지 아니면 지금처럼 중립을 지키시던지 결정은 결국 작성자님꼐서 하시는거지만 어떠한 결정도 하지 않는것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이미 이런 질문을 하신걸보면 마음에 드는쪽을 정하신거 같은데 그렇다면 그 결정을 한번 믿어보시죠

  • 사람이 모이는곳에 항상 편이 갈리더라고요 어쩔 수 없습니다

    사람의 본능 같은 거니까요 질문자님도 본능에 따르면 됩니다.

    어딘가에 소속되기가 싫다면 그냥 가만히 계시고

    소속되고 싶다면 그쪽이랑 친하게 지내면 되겠죠

  • 사실 가장 힘든게 중간만 가자입니디. 사람끼리모이면 사실 할말이없는디 사람이할말이없을땐 남을 뒷담깐다 라는 속설이잇을정도로 남 흉을 보는게 보통 사람입니다. 이런 현상이 싫으다면

    사실 혼자생활하거나 하셔야하고요... 그렇지않으면 무리의중심이돼서 화제를 바꿀수잇는 능력이 되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