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인간은 완전히 미친것인가요??

예전에도 몇번 간략하게나마 서술했어요.

나와 15년 넘에 알고 지낸 사람이 있어요.

A라고 할게요.

나이는 나보다 훨씬 많아요.

작년 11월에 급한 불을 꺼야 하는 상황이 왔어요.

그래서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어요.

A한테도 말을 꺼냈어요.

정작 돌아온 것은 기나긴 설교뿐...

결국 아무 도움도 안되는거 알게 되었으니까,

A와 거리를 두었어요.

A와는 아무런 금전 거래도 없어요.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급한 불은 껐어요.

A는 작년 11월의 일을 지금까지도 꺼내면서 설교랍시고 행패부리더군요.

[ 너가 나쁜 길로 빠지고 있다 ]

[ 난 너를 구원해주려고 한다 ]

나중에는 여러 사람들 앞에서 나한테 큰 소리로 지적질을 하네요.

오죽했으면, 다른 사람들조차도 '둘이 조용한데서 해결해라'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금전적인 거래는 모든 사람이 싫어할겁니다

    하지만 그게 싫어서 안빌려줄거면 설교도 안하는게 맞다고생각합니다

    그런 사람은 바로 절교를하면됩니다

  • 이런 상황 정말 힘들겠어요. 오래 알고 지낸 사람이라 더 상처도 크고 배신감도 크겠죠.

    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실수하고 잘못할 수 있어요.

    중요한 건, 그런 사람과의 관계를 계속 유지하는 게 옳은지 다시 생각해보는 거예요.

    자신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니까, 너무 힘들면 거리두기나 잠시 멀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결국 본인 마음이 편한 길을 선택하는 게 가장 현명하다고 봐요.

  • 네~~그런 친구는 멀리해야될듯합니다~~ 아주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것같네요~~ 앞으로는 가까이 하지마세요 그렇게 하는것이 스트레스 야받아요~~

  • 미친 사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실제적인 금전 도움을 주지 않았으면 직접적으로 설교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사적인 관계는 명확하게 선을 긋고 행동과 말을 해야 하는데 오히려 설교를 한다는것은 사생활 침해에 가깝습니다. 명확하고 냉정하게 대하는 게 좋습니다. 무슨 말을 하면 아예 듣지도 말고 무시하는 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하게 말하고 거리를 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 거 같으니, 더 이상 대화 나누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실직적으로 도움을 준 사람들에게 은혜를 베풀고 관계를 유지하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제가 보니깐 아무래도 A씨와 관계를 완전히 정리하시는게 신변에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현재 서로간에 불신이 매우 높은 상태인데요

    이런 관계가 지속되면 큰 사고가 날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그냥

    없는 사람치고 관계를 끝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A씨의 반복적이고 공격즥인 행동은 건강한 관계가 아니며 스트레스를 줄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거리를 두고 본인 마음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는 게 중요합니다.

    필요하다면 주변 신뢰할 사람이나 전문가와 상담해 도움을 받는 것도 권합니다.

  • 자신의 레이더망안에서 가장 만만하고 어눌해 보이는 내가 무슨짓을해도 문제가 안생길 만만한사람을 질문자님으로 정한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기에 일부러 과거일을 들어 사람들앞에서 질문자님을 생각하는척 주의를 주고 망신을 주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자신의 위상을 높이려는 모습을 보이는것 같네요.

    아예 손절 하시던지 좀더 지켜보시다가 한번 터뜨려 만만한 사람이 아니다라는것을 보여주셔야 할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