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인간은 완전히 미친것인가요??
예전에도 몇번 간략하게나마 서술했어요.
나와 15년 넘에 알고 지낸 사람이 있어요.
A라고 할게요.
나이는 나보다 훨씬 많아요.
작년 11월에 급한 불을 꺼야 하는 상황이 왔어요.
그래서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어요.
A한테도 말을 꺼냈어요.
정작 돌아온 것은 기나긴 설교뿐...
결국 아무 도움도 안되는거 알게 되었으니까,
A와 거리를 두었어요.
A와는 아무런 금전 거래도 없어요.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급한 불은 껐어요.
A는 작년 11월의 일을 지금까지도 꺼내면서 설교랍시고 행패부리더군요.
[ 너가 나쁜 길로 빠지고 있다 ]
[ 난 너를 구원해주려고 한다 ]
나중에는 여러 사람들 앞에서 나한테 큰 소리로 지적질을 하네요.
오죽했으면, 다른 사람들조차도 '둘이 조용한데서 해결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