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에서 탈북하는 사람들은 거의 중국과 맞닿은 국경주변 사람들알까요?

북에서 탈북하는 사람들은 거의 중국과 맞닿은 국경주변 사람들일까요?

통행이 자유롭지가 않아서 국경부근에 사는 사람이나 국경을 넘을 것 같은데요

아니면 해외에 나가있던 주재원들이라면 탈북이 좀 쉽겠지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체 탈북민의 약 70% 이상이 두만강, 압록강을 끼고 중국과 맞닿아 있는 함경북도 및 양강도 출신입니다. 국경 도시 주민들은 강 폭이 좁은 지리적 특성, 중국 통신망 이용 용이성, 탈북 브로커 접촉 및 외부 정보 접근성 덕분에탈북을 시도하기가 상대적으로 수월하다고 합니다.

    채택된 답변
  • 네네 거의 그 중국에 있는 브로커를 통해서 연락취해가지고 탈북을 계획하고 그렇다더라구요. 대놓고 남으로 바로 내려오는건 어렵지요

  • 안녕ㅇ하세요 반갑습니다~

    내추럴한꿀벌입니다 답변드릴께요

    국경지역 주민들이 많은 편이에요.

    지리적으로 접근이 쉽거든요.

    하지만 내륙 출신도 많아요.

    브로커를 통해 이동하곤 해요.

    해외 파견자 탈북도 늘었어요.

    상황 따라 다양해요~

    부족하지만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제가 보기엔 중국국경쪽은 산도 많고 띵도 척박하고 날씨도 너무추워서 남쪽지방보다 먹고 사는 게 더 힘들고 윗쪽지방은 군사시설도상대적으로 많아 가뜩이나 없는 자유가 더 제한되는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 견해대로 국경이 가깝다는 이유도 있을 것 같구요.

  • 네 실제 로 탈북민 상당수는 중국과 맞닿은 북중 국경을 넘어 탈출합니다. 다만 국경 지역 주민만 탈북하는 것은 아니며 내륙 주민도 이동하거나 도움을 받아 탈출할 수 있습니다. 해외 파견 노동자나 외교관이 해외에서 이탈하는 경우도 있지만 중국의 단속과 강제송환 위험 때문에 탈북이 쉽지만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