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이팝을 좋아해서 요즘 즐겨듣는 곡 남깁니다.
잔잔한 곡은
히라기-천국
네네코 마시로-봄꿈
즛토마요-방황하고 취한 온도
루시-결국 아무것도 알 수 없었지만
루시-사랑은 어쩌고
래오-사별몽
나부나-첫차와 카푸치노
요루시카-꽃에 망령
나가세 유카-빛(hikari)
루시-아지랑이
래드윔프스-아무것도 아니야
조금 신나는 곡들은
즛토마요-뇌리위의 크래커
코보 카나에루-HELP!!
Eve-Last dance
래오-이별이 아닌 작별을
시라유키 히나-하나
요루시카-말해줘
주혜린-미친건가(리메이크가 더 신남)
Monet-아무것도 모르는구나
Kyaami-fairytale
요루시카-그래서 나는 음악을 그만두었다
Suu usuwa-ufo
MIMI-매직 메이드, 트릭하트, 허그 등등 유명한 곡들 전부 강추
이치니산-너에게 메롱
Shu-모스
이나바 쿠모리-래그트레인
조금 더 신나지면
즛토마요-저녀석들 전원 동창회(즛 곡 타이틀 대부분이 신나요 한 번쯤 다 들어보는 걸 강추)
루시-빌런
루시-못 죽는 기사와 비단요람
달의하루 전곡
Ballon-샤를
Mrs.green apple 유명한거 다 들어보십쇼
Wowaka-롤링걸
Wowaka-언노운 마더구스
Orange star-내일의 밤하늘 초계반(커버도 좋음)
스리이-공중분해
Inakaki-emotion.exe
카이리키 베어-베놈
녹황색사회-sabotage
약간 재지,펑키한 느낌을 원한다면
요루시카-거품
루시-다급해져
루시-카멜레온
데카당-일당백
루시-10 sec
루시-magic
펜트하우스 전곡(그 중 언더테이커 강추)
요루시카-화성인
요루시카-루바토
자미로콰이-virtual insanity
Judith hill-jamminn in the basement
The funkbots-fake the funk
전자음악 쪽이면
나나츠카제-Connect the world
나가세 유카, 와미-sweet chat
The vanished people-It's going down
Syntion-vivid velocity
요아소비-언데드
유리-틈
Parang-무교클럽
오토노세 카나데-you&alzu
이요와-두근어질
Team Shanghai alice-오웬은 그녀인가?(동방음악은 다 좋음)
요시다 야세이-사이멀케스터
진짜 소개하고 싶은 곡이 너무 많은데...최대한 덜 마이너하고 입문으로도, 깊게 빠지기도 좋은 곡 들입니다. 보카로가 진짜 좋은게 많은데 다 소개 못하는게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