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배불러서 과일 안먹는다는데 왜 맥일까요..

분명 차에서 집가서 배불러서 과일 안먹는다했는데 엄마가 과일깎았다고 먹으라고해서 안먹는다했는데 엄마가 제것도 갂았다고 계속 나와서 먹으래요 계속 안먹는다했는데 나와서 먹으라고 화내니까 안먹는다고 분명 차에서 말했다고 분하니까 울면서 말했어요 근데도 언제안먹는다고했냐고 계속 화내서 결국은 먹었어요..

이제는 억지로 먹는것도 배부르고 분해서 안먹는다고했는데 끝까지 먹으라고 짜증내고 제 탓하니까 넘 슬프고 화나요 이것때매 매일 스트레스 받는것도 참고 먹었는데 제 생각은 배려안해주니까 계속 눈물만 나오고 죽고싶다는 생각만 들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나이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차 안에서 배불러 과일 안먹는다 했는데 불구하고 엄아가 깎아서 먹으라고 하시고 화내서 결국 울면서 먹은게 내 의견 묵살 당해서 죽고 싶다는 생각하는건 절대 맞지 않습니다. 엄마가 과일 먹으라고 깍아 줄 때 좋지 나이들면 자식 먹이고 싶어도 안되는 경우가 있고 나중에 내 의견 충분히 들어주고 존중해 주는 시기 반드시 옵니다. 자식 건강 위해 일부러 깍아 주시는 그 마음 이해하고 고마워 하는 마음 가지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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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도 님은 행복한 상태입니다.

    어떤 사람은 배가 고파 과일이 먹고 싶어서 깎아 먹고 있는데 엄마가 살쪘으니 먹지 말라고 윽박을 질러서 못 먹었다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그에 비하면 엄마한테 과일이라도 얻어 먹었으니 나는 참 행복하구나 하고 생각하세요.

    세상을 살아보면 내가 먹던 과일 뺏아 먹는 놈들은 많아도 나한테 과일하나 먹으라고 깎아주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 질문자님 보니 부모님 이해가 되네요 과일 안주면 왜 안주나고 또 난동 피울것 같고 과일 안 먹는다고 이야기 해도 못 듣을수도 잇는것고 그게 화날일인가 차에서 이야기 햇다면 식당에서 식사 하고 보통 한두시간이 걸러서

    집에가니 소화가 되엇다고 생각할수도 잇조

  • 어머니께서는 자식 입에 들어가는게 다 이뻐 보여서 그렇죠~~~ 아무리 배고파도 내 새끼 먹이자는게 부모 마음이니~~ 넘 불편하면 딱 잘라 말하거나 꿋꿋이 안 먹는것도 방법이겠네요

  • 부모님이 답답하시겠지만 부모님께서도 나이드시면 뱐하시는게 쉽지않더라고요 그냥 사연자분께서 부모님이 심하게만 안하시면 퍙소에는 그러려니하고 넘어가는게 나을거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