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주변 사람을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요.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는데 담배 피우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한쪽에 서서 피우는 것도 아니고 걸어가면서 피우니까 연기가 뒤로 와서 어찌나 괴로운지 모르겠어요.

제 옆엔 아기 데리고 나온 부부도 있었는데 아기가 코를 가리고 있었어요.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더더욱 개개인의 생활이 주목받고 지지되며 발전하는 만큼 개인적인 부분을 우선시하다 보니 타인을 배려하는 지능적인 능력이 점차 줄어들고 있죠

    특히 길가에서 흡연이 사실 서로 배려한다면 사람이 덜 다니거나 걸어다니며 하진 않을텐데 이를 제제할 방법이 없어서 그런지 더더욱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또 반려 동물을 가족과 같이 인정하는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오히려 손해보게 되는 경우도 늘고 있는데요

    가족을 생각하는 만큼 나에게는 한없이 좋아도 타인에겐 피해가 안되게 잘 관리해야하는데 그런 책임감은 없는 사람들이 많아 아쉬운 것 같아요.

    특히 나이드신 분들은 과거 무분별한 흡연의 습관을 못 버리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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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맞아요ㅠㅠㅠ 저희 아파트에도 그냥 막 피시구 … 요즘 젊은사럼들도 특이한 분들 많더라구요ㅠㅠ 점점 세상이 … 너무 자기위주로 안살았으면 하는데 참 …

  • 담배 피우는 분들 중에 남 배려하는 사람보단 허세 부리듯이 피우는 분을 더 많이 본것같은데요. , 배려가 갈수록 없어진다기보단 그냥 흡연자 중에 잘 없는 것 같아요

  • 어제 비슷한 경험을 햇는데여, 한동안 길빵이 없엇는데, 동네인가 길빵을 하고 잇더라거여, 째려보기니까 끄긴 하던데,

    한동안 안 그랫는데 갑자기 그런 상황이 나온게 참 배려심이 부족하다 시퍼여.

  • 원래 담배피우시는 분들 중에 걸어가면서 피우시는 분들은 항상 많았습니다. 예전엔 버스 정류장에서도 피워서 저는 더 심했었다고 생각합니다. 희한하게 담배 매너있게 하시는 분들 잘 없더라구요 침도 아무데나 갈기고 꽁초도 길바닥에 항상 널부러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