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더더욱 개개인의 생활이 주목받고 지지되며 발전하는 만큼 개인적인 부분을 우선시하다 보니 타인을 배려하는 지능적인 능력이 점차 줄어들고 있죠
특히 길가에서 흡연이 사실 서로 배려한다면 사람이 덜 다니거나 걸어다니며 하진 않을텐데 이를 제제할 방법이 없어서 그런지 더더욱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또 반려 동물을 가족과 같이 인정하는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오히려 손해보게 되는 경우도 늘고 있는데요
가족을 생각하는 만큼 나에게는 한없이 좋아도 타인에겐 피해가 안되게 잘 관리해야하는데 그런 책임감은 없는 사람들이 많아 아쉬운 것 같아요.
특히 나이드신 분들은 과거 무분별한 흡연의 습관을 못 버리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