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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이 본인이랑 사귀면서 본인을.

전 여친이 본인이랑 사귀면서 본인을 버렸다는 이유로 술 잔뜩 마시고 전 여친 찾아가서 음주 상태로 차로 들이박아서 죽게 만들고 인생 괴롭다고 자살하려다가 전 여친 부모가 괴로워하는 모습을 봐야겠다고 자살 안 하면 부모 2번 죽이는 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니요. 그렇게 볼 수는 없습니다.

    질문에 나온 상황에서는 이미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것 자체가 매우 중대한 범죄이고, 그 이후에 "부모가 괴로워하는 모습을 더 보게 하려고 일부러 자살하지 않는다"는 생각은 부모를 배려하는 행동이라기보다 추가적인 고통을 의도하는 행동에 가깝습니다.

    전문가들은 살인 피해자 유가족이 강한 슬픔, 외상 후 스트레스, 우울감 등을 오랫동안 겪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살인으로 인한 상실은 일반적인 사별보다 충격과 고통이 더 큰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자살하지 않으면 부모를 두 번 죽이는 것인가?"라는 표현은 비유적인 말일 뿐, 실제로 부모를 또 죽이는 것은 아닙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이미 자녀를 잃은 큰 고통이 존재하며, 가해자가 살아 있든 죽든 그 상실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가해자가 법적 책임을 지고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즉,

    •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것은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큰 고통을 준 행위입니다.

    • 자살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부모를 두 번 죽인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 하지만 "부모를 더 괴롭게 하려고 살아 있겠다"는 생각 역시 건강하거나 책임 있는 태도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만약 이 질문이 실제 사건이나 본인의 상황과 관련된 것이라면, 조금 더 구체적인 맥락을 알려주시면 그 상황에 맞게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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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질문에만 답하자면 절대 두 번 죽이는 거 아닙니다

    징역갤러리라도 눈팅하면 알겠지만 교도소 안은 상당히 괴롭습니다. 피해자 부모는 아마 가해자가 편하게 지옥런하는 걸 보기보다 에어컨도 없고 선풍기도 가끔 꺼지는 교도소 안에서 괴로워하는 걸 보길 원할 거에요.

  • 일단 그렇게 하면 정말 아니되는 일입니다.

    전 여친을 찾아가서도 아니되고

    술 마시고 완전히 꼬장 피우는 것도

    절대로 절대로 행하면 아니되는 것입니다.

  • 정말 이상한 인생을 사는 사람이 있네요.남의 불행을 보며 살아가는 인생이 과연 행복할까요?제 생각에는 본인의 영혼을 갉아 먹고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 네 상대뿐만 아니라 상대 부모님 그리고 질문자님 본인

    여기에 질문자님 부모님을 두번 죽이는 일입니다

    괴롭고 상대가 미우시겠지만

    그런 선택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마음 다잡으시고 잊으시길 바래요

    진정한 복수는 질문자님이 잘사는 것입니다

    특히 이전보다 더 멋진 연인을 만드시고 알콩달콩 사는게 복수입니다

  • 아니요 그런 쓰레기는 감옥에서도 사람 취급 못 받기 때문에

    자살하도록 두면 안되고

    감옥에서 존나 쳐 맞으면서 살도록 해야 합니다

    피해자측도 법의 심판을 받기를 원하죠

  • 안녕하세요.. 듣기만해도 너무 잔인한 일이네요.. 그런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아야한다고 생각해요... .. 자살이고 죽이고 그런건 다 너무 일어나서는 안될일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