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이 딸에게 야무지다는 표현을 자주 쓰나요? 아빠가 딸에게 "야무지네.. 이제 다 컸네.."하니까 딸이 "아무래도 그렇지"라고 했고

부모님들이 딸에게 야무지다는 표현을 자주 쓰나요?

아빠가 딸에게 "야무지네.. 이제 다 컸네.."하니까

딸이 "아무래도 그렇지"라고 했고

엄마가 "너 혼자 사니까 이런 것도 할 줄 아느냐"며 하자

"엄마.. 이제 나 좀 컸어.."라고 하는 딸이 있어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호찬(李昊燦)입니다.

    네, 보통 야무지다는 표현은 칭찬의 의미로 많이 씁니다.

    부모님들이 야무지네 라고 하시는 표현은 자식들이 이전처럼 어리거나 미숙하게 행동하지 않고 똑부러지게 무언가를 잘 하고 잘 처신할때 칭찬의 의미로 많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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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자주 사용했어요 저도^^

    초등학교 다니는 딸아이가 있는데 공부나 청소 등 생각보다 잘할 때 야무지네~ 하면 칭찬으로 알아듣고 더 잘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