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내시경에서 육안으로 관찰되는 징후가 나타나고 위장 조직의 점막에서 염증세포가 발견된 경우 운동 보다는 식사 및 생활습관의 관리와 약물치료가 더 중요하겠습니다.
반면 내시경에서 위궤양, 식도염 등의 징후가 나타나지 않는 소화불량 증상들을 모두 일컫는 비궤양성 소화불량의 경우 음주, 흡연, 과도한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습관 및 생활습관 등이 원인이 되므로 이러한 요인들을 고치고 규칙적으로 천천히 꼭꼭 씹어 식사하며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생활습관 면에서 추천드리는 거 같습니다. 균형잡힌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분 섭취와 수면 등 생활 습관 교정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거죠. 위산 촉진은 보통 위염에는 좋지 않습니다. 산이 분비되어 염증이 난 부위를 자극할수있으니까요. 그래서 보통 위산 억제제를 많이 먹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