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콩국수에 소금과 설탕을 넣어서 먹을 때의 차이
안녕하세요.
콩국수를 먹을때 소금을 넣는 사람도 있고 설탕을 넣는 사람도 있잖아요.
소금을 넣었을때와 설탕을 넣었을때 어떻게 다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ㅋㅋㅋ 저는 콩국수 자체를 너무나 싫어해요;; 하지만 콩국 자체는 좋아하는데 콩국에 설탕을 치면 단맛이 들겠지요? 소금을 친다면 그냥 콩국수에만 치면 좋겠지만, 담백한 맛이 있겠지요 ㅋㅋㅋ 한 가지 더 꿀팁을 드리자면, 콩국에다 설탕과 도나스(안에 팥 든 것) 잘라서 넣으면 걍 jmt랍댱
콩국수는 여름철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메뉴이며 콩국물은 단백하면서 고소한데, 콩국수는 아무래도 설탕을 넣어서 먹으면 고소함이 배가되는거 같아서 설탕넣는걸 선호합니다.
콩국수에서 소금이나 설탕을 넣으면 서로 맛이 조금 다릅니다. 우선 콩국수 자체가 정말 농도가 진하면 다른 것을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콩국수에 농도가 연하고 물을 많이 타는 집이 있기 때문에 소금이나 설탕으로 간을 맞춰서 먹습니다.
콩국수에 설탕을 넣으면 대체로 단 맛이 나게 되면서 달달한 국수 맛이 됩니다. 잔치국수 육수가 매우 달달한 것을 생각하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먹는 것은 빠르게 물리기 때문에 음식을 덜 섭취하게 됩니다.
콩국수에 소금을 넣으면 밍밍한 콩국수에 간을 추가로 하기 때문에 대체로 짠 맛 위주의 콩국수가 됩니다.
개인적으로 콩국수에 아무것도 넣지 않는 게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