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친구들은 전혀 어색한게 없다고 하는데 맞겠지요?

안녕허세요

친구의 사전적 의미는 예로부터 친한 사람인데 친구 정의 중에 예를 들어 3명의 친구가 길을 걷는데 2명 친구가 서로 대화를 하면서 걷고 있고 한 명은 뒤에서 같이 걸어도 전혀 어색한 게 없다고 하는데 진정한 친구 사이 맞다고 생각 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짜 친한 친구 사이라면 둘이 같이 있을 때 별 말없이 서로 스마트폰을 하고 있어도 전혀 어색함을 느끼지 않는 것 같아요. 오히려 좀 서먹서먹한 사이일 경우 대화중에 어색함이 느껴지더라고요.

  • 어색한 게 없다면 친구가 맞습니다. 친구란 서로 교류하면서 어려운 점을 토론하고 좋은 일은 축하새주는 사이라고 생각합니다. 친구맞인요.

  • 안녕하세요.

    진정한 친구들은 전혀 어색한게 없다고 하는게 문제인지 문의주셨는데요.

    넵 맞습니다. 진정한 친구라면 뒤에서 혼자 걸어도 전혀 어색한것도 없고 불편하지도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