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2주 동안은 단순한 내부 신경학적인 반사 때문에 배냇짓을 하는 것이며, 생후 2개월 이상이 되면 외부의 자극에 대한 반응으로 미소를 짓게 되는데 이것은 사회적 미소의 배냇짓이라 할 수 있어요. 이때 엄마는 아기를 더 많이 쓰다듬어주고, 말을 걸어주는 등 많은 외부 자극 을 주어 아이와 상호교감 하는 것이 좋아요. 이 상호작용은 아이의 지능뿐만 아니라 사회성 발달에 큰 토대가 되는데요. 아기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다양한 표정과 기분을 느끼고 이를 표현하게 되는 방법을 배우기도 해요.
아이가 즐거운 꿈을 꾸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성인들은 꿈을 잘 안꾸거나 기억을 못하는데 반해 아이들은 꿈을 많이 꾸고 그것이 꿈인지 현실인지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요. 마찬가지로 악몽을 꾸면 울 수도 있지요. 체온은 고열만 아니라면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고열은 꼭 조치를 취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