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비 맞을때 뛰는거랑 걷는거랑 비 맞는양이 다른가요?

비오는날 비 맞을때 뛰는거랑 걷는거랑 비 맞는양이 다른가요? 예전에 호기심천국에서봤던거같은데 그리고 비 맞으면 진짜 대머리 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비오는날에 동일한거리를 걷는것과 뛰는것의 차이는 많겠죠.시간대비 비를 맞는것이 늦을수록많이 맞을수밖에 없습니다.

  • 보통은 뛰는 것이 비를 덜 맞겠죠

    같은 목적지까지 가는 동안

    비를 맞는 시간이 짧으니까요

    머리·어깨 같은 위쪽에는 비가 위에서 떨어지므로 오래 있을수록 많이 맞음 → 뛰면 유리

    가슴 쪽 앞면에는 이동하면서 비를 "들이받게" 됨 → 뛰면 앞쪽은 조금 더 맞을 수 있음

    하지만 실제로는 대부분의 상황에서 시간을 줄이는 효과가 더 커서 뛰는 쪽이 전체적으로 덜 젖어요

    비를 맞았다고 해서 대머리가 되지는 않습니다.

    옛날에는 산성비 때문에 그런 이야기가 많이 퍼졌는데, 비를 한두 번 맞는다고 머리카락이 빠져서 대머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머리의 주요 원인은 보통

    유전

    남성호르몬의 영향

    나이

    스트레스

    질병이나 영양 문제

    등이에요.

    다만 비를 오래 맞으면

    두피가 차가워질 수 있고

    오염물질이 묻을 수 있으며

    감기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요

  • 오히려 뛰는게 더 비를 많이 맞을 확률이 높습니다.

    걸리는 시간은 줄어들지 몰라도 비 맞는건 오히려 더 많이 맞는다고 들었던 적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