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밤중에 자주 깨서 우유를 찾는다면 습관적인 수유일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생후 12개월 이후라면 밤중에 수유가 영양적인 필요보다는 안정감, 습관인 경우가 많아요. 낮 동안 밥을 작 먹고 체중도 잘 늘고 있다면, 분유의양을 줄여보시거나 수유 간격을 서서히 늘려가는 것도 필요합니다.
갑자기 끊기보다는 조금씩 줄여가는게 좋아요.
예시로 밤중에 수유량은 기존보다 절반으로 줄이시거나, 물을 섞어서 희석된 분유로 바꿔서 횟수를 줄이는 방식이 되겠습니다.
동시에는 낮에 충분히 에너지를 섭취하고 낮잠, 활동량을 조절해서 밤에는 깊은 잠을 자도록 유도해보시길 바랍니다.
수유 대신에는 안아주고, 등을 토닥여서 재우는 루틴을 만들게되면 습관도 조금씩 줄어들어요.
완전 끊기까진 보름까지 걸릴 수 있으니 조급하지 마시고 꾸준히 시도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