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에겐 정말 매우 아주 심각한 고민이 하나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중3인데요 내년엔 고1이되구요…

제 고민은 조금 그렇지만 ㄱㅅ이 매우매우 작다는 것입니다…

근데 제가 뚱뚱한게 아니라 말라서 그런것같거든요??

지금 저 나이에 체중이 34kg나갑니다…

말랐다기보단 너무 심각하게 말라서 딱붙는거 입으면 가슴이 너무 없어서 문제고 주변이 말라서 좋겠다는 말을 들어도 저는 살이 찌고싶어서 그말을 들어도 썩 좋진않구요…

저도 노출이 조금이라도 있거나 몸매를 드러내는 옷을 입고 싶은데 너무 작아서 자신감이없어요…

친구한명은 장난으로 만졋다가 늑골이 느껴진다고 ㅋㅋㅋㅋㅋ놀리구요

저도 다른친구들처럼 있고싶은데…

가슴커지는 방법은 없죠

살이안쪄요 아무리먹어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정말 ㄱㅅ라인보일정도로만있거든요? 귤납작하게 한정도?아니 쌰갈 그리고 짝짝이에요ㅋㅋㅋㅋㅋㅋ

조금이라도 커질수있는 브라없나요??

도와주세요 제발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저와 비슷하시네요ㅠ

    전 가슴뿐만이 아니라 외모가 중성적이라는 말도

    들어서.. 저 진짜... 남자 오해 크게 받은적도 있어요ㅠ

    가슴이 커지면 체형라인도 달라지니까 되게 예쁘게

    보일것 같은데 살도 안찌고 ㅠ

    찌우고 싶어 아이스크림에 햄버거를 먹어도

    걷기 한번으로 1키로가 빠지더라구요 ㅠ

    도저히 안찌는 살 때문에 옷입을때도 스트레스고..

    그래서 에이블리를 보다가 크라시앙 브라를 발견했어요

    맞춤제작도 돼고 무엇보다 차이점이 맘에 들더라구요

    타사 브라는 뜨거나 라인이 예쁘게 안잡히는데

    크라시앙 마이레이디 물뽕브라는 들뜸이 없고 라인이 되게 예쁘게 잡힌다고

    AAA이신분들 후기보니 아 구매해봐? 하고

    구매해보니 정말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옷핏 스트레스 덜받고있어요

    그치만 제 글만 보시고 믿지 마시고 사람 체형마다

    다 다르니까요

    한번 리뷰도 보고 블로그도 보시면서 체험해보시는걸

    추천 드려요

    채택된 답변
  • 선천적으로 안 찌는 마른 체질은 운동/식단밖에 방법이 없어요.

    가슴이야 나중에 수술하면 그만이고..

    일단 현재 노력할 수 있는 것들 안에서 열심히 해보시면 좋겠어요ㅠ

  • 벌크업해보세요. 

    지방있는 음식 많이 섭취해보시고 운동도 다녀보세요!!

    가슴라인 예뻐지는 운동+지방섭취+베리류섭취

    저도 살찌우면서 커졌어요!!

  • 아유 중학생이면 이쁜 옷 입고싶을 테고, 자기가 생각하는 스타일이 있을텐데 답답하겠어요. 저는 중1때 32키로로 입학했었어요. 초딩수준이죠ㅠㅠ 근데 희망이 있는 건 중학생 고등학생 시기는 한창 자라는 때라는 거에요. 답답하겠지만, 조금 기다려보아요. 가슴만 커지는 매직은 없지만 키가 크고 살이 붙으면서 같이 아름다운 비례로 커질 거에요. 브라는 가슴을 커보이게 할 수는 있는데요. 커지게 할 수는 없어요. 굳이 살이 찌고 싶으면 .... 흰우유는 키와 살에 큰 도움은 되더라구요. 조금 여유있는 마음을 가지고 기다려보아요~

  • 아쉽지만....살을좀 찌우면 좀 커지긴 합니다

    커지는 방법은 따로없어요 ㅠㅠ...

    뽕을 차고나 수술을 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듭니다 ㅠㅠ

  • 저도 사실 납작가슴인데 저는 오히려 좋던데 개인의 취향인것같습니다.

    가슴커지려면 살이 붙어야되고 그게아니라면 가슴근육운동을 하면 조금이라도 붙는다고하더라고요.

    근데 사실..모델들보면 가슴이 다 작으십니다.

    근데 34kg이면 가슴이 풍성한게 이상한것같습니다

  • 안타깝지만 30년 살아보니깐 가슴이랑 체형은 유전이랑 타고난게 큽니당 ㅠㅠㅠㅠㅠㅠㅠ .. 뽕과 수술에 의존하는수밖에...

  • 저도 가슴 작아서 여기저기꺼 많이 입어봤는데 친구들한테 어? 너 가슴 좀 커진거같아 라고 들은 곳은 한군데 뿐입니다 뽕브라몰꺼 입으세여

  • 제 친구도 비슷한 고민으로 중고등학교를 다녔는데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아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무조건 수술해야지 생각했다고 ㅎㅎ 그냥 열심히 지금부터 돈을 모으시고 수술하시는것도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제 친구는 엄청 만족하더라구용! 일단 본인 몸은 부모님이 주신 소중한 몸이니 신중하게 생각하시구요 ㅎㅎ 화이팅입니다!!!

  • 저 작성자분과 같은 나이인데 전 반대로 너무 커서 힘듭니다…

    옷을 입을때도 바스트에서 끼어서 힘들고요 ㅜㅜ

    저같은경우는 스포츠브라로 좀 더 작아보이게 하는데 요즘 보정속옷이나 뽕 두껍게 들어간 브라 많이 나오더라구요!

    그런거 한 번 구매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기슴이 작다고 해서 본인이 비정상인건 아니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음 해요!

  • 저도 어릴 때 같은 고민이 있어서 지식인에 글 남겼던게 생각이 나네요… 워낙 마르면 어쩔 수 없이 그렇더라고요 ㅠㅠ 살을 좀 찌고 나니 자연스레 아주 조금 커졌어요! 

    그리고 가슴쪽 근육 키울 수 있도록 손 모아 위로 올리는 운동이랑 등살 끌어오는 마사지하면 도움 될거에요.

    (요즘 보정속옷 잘 나온답니다 속닥속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