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속으로는 많이 쓰리실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대놓고 싫어하는 기색을 하면 동료끼리 의리가 상하기도 합니다. 차라리 속은 쓰리더라도 겉으로는 진심으로 축하하는 척 하시어 한 턱 얻어먹는게 차라리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걸 굳이 질투해봐야 서로에게 좋을 거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그렇게 해서 딱 한명의 동료를 잃긴 했네요 그 동료가 질투가 너무 강했거거든요 계쏙 회사에서 볼 사이인데 야~ 축하한다 한턱쏘는거 알지? 이렇게 말씀하셔서 실컨 뜯어먹길 바랍니다. 어차피 승진하는건데 그게 최고의 방법입니다. 글쓴이님도 얼른 승진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