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지하철 등에서 앞머리에 롤을 말고 다니는 사람이 있는데 이걸보구 꼰대기준을 정할수 있나요?

저는 지하철이던 회사에서건 앞머리에 롤을 말고 다니는 사람에게 저는 큰 관심이없는데 그걸보구 회사에서 잔소리를 하면 꼰대라고 하는데 맞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하철이나 회사에서 앞머리에 롤을 하고다니는 사람들을 보고 뭐라고 한다면

    이런 것은 꼰대라고 할만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과거와는 문화가 많이 달라졌고 앞머리의 롤을 한다고해서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중요한 자리에서 롤을 하고 나오는것이 아니라면

    뭐라고 하는것은 꼰대가 맞는것 같습니다.

  • 맞습니다 별로 신경이 쓰일것도 아니고 업무에 지장을 주는것도 아닌데 자기가 보기 싫다고 뭐라고 하는거기 때문에

    꼰대가 100%겠지요 꼰대의 기준은 자기가 싫다고 남한테 뭐라고 하는거 거든요 정말 상대방을 위해서 조언을 한다거나

    하는건 꼰대가 아니겠지만 단지 내가 싫다는 이유만으로 뭐라고 하는건 확실히 꼰대가 맞습니다.

  • 솔직히 그건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개인적으론 꼰대 쪽이 맞는 것 같네요..ㅎㅎ

    남이 하는거 보고

    굳이 그런걸 신경쓰고 뭐라하고..

  • 꼰대라기보단 그사람의 성향인 것 같아요 그냥 그런게 보기 싫은 것이죠 저러고 밖에 나오느니 집에서 하고 나오지 이런 생각이신 것 같아요 하지만 그냥 그런사람들 무시하고 안보면 됩니다 굳이 남의 행동을 신경쓰면서 뭐라할 이유도 없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