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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배터리 종류에는 무엇무엇이 있나요?

그냥 보조배터리는 다 같은 보조배터리인줄 알았는데, 최근 지하철역에서 리튬 보조배터리는 반입이 금지 된다고 하더라고요. 보조배터리에도 종류가 많은가요? 쉽게 설명해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뇨 별도로 종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사용되는 모든 배터리는 리튬을 활용한 전지라 그렇습니다.

    물론 예전에는 수은이나 카드윰 같은 여러 전지들이 존재했으나 지금은 거의 리튬으로 통일된 상태입니다.

    물론 지금도 여러 종류의 전지를 개발하고 있으나 아직 일반화된 것은 리튬전지가 전부입니다.

    그리고 지하철역에서 배터리 사용이 금지된다는 것은 처음 듣습니다. 그러면 스마트폰도 가지고 타면 안되는게 됩니다.

    아마 전지를 맣이 먹는 전기자전거와 같은게 반입 금지일겁니다.

  • 우리가 사용하는 보조배터리는 내부 소재와 기능에 따라 다양한 종류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히 쓰이는 리튬이온 배터리는 건전지 모양의 셀을 사용해 가격 대비 성능이 리튬폴리머 배터리는 젤 형태의 소재를 사용해 얇고 가벼우며 다양한 모양으로 제작됩니다. 충전 방식에 따라 케이블이 내장된 일체형과 선 없이 사용하는 무선 충전형으로 나뉩니다. 노트북까지 충전 가능한 고출력 PD 배터리와 야외용 태양광 보조배터리도 존재합니다. 지하철이나 항공기에서 주의하는 규제 대상은 배터리의 종류가 아닌 내부 총용량입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스마트폰용 보조배터리는 용량이 적어 안전하게 소지할 수 있습니다.

  • 서울 지하철에서 리튬보조배터리 반입 금지는

    160wh를 초과하는 대용량 리튬배터리,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같은 리튬배터리를 사용하는

    전동 이동장치입니다.

    보통 핸드폰 충전시 사용하는 보조배터리는 상관없습니다.

    보통사용하는 20,000mAh를 Wh로 환산하면 대략 74Wh입니다.

    40,000mAh가 넘는경우 160Wh가 넘으니 반입이 안됩니다.

  • 지하철에서 반입 금지되는 건 대용량 보조배터리입니다

    전기자전거 전기킥보드 같은 것

    그리고 보조배터리로 하면 5만페어 이상인데

    보통 일반적인건 만페어 정도라서 일반 보조배터리는

    반입하셔도 무관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