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CEO가 AI 메모리 공급난을 이야기했네요

마이크론의 CEO 산제이 메로트라, 짐 크레이머와 인터뷰에서 메모리 공급이 AI발 수요를 따라잡을 조짐이 보이지 않는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렇다면 삼전닉스에는 좋은 소식이 아닌가 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AI용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계속 앞선다면 메모리 가격과 수익성은 높은 수익성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주가에는 이미 메모리 호황 기대를 상당부분 반영하고 있어 실제 상승 여부는 향후 공급 확대 속도와 투자 지속성에 달려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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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는 분명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특히 경쟁사인 마이크론 CEO가 직접 AI발 메모리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 메모리 가격이 쉽게 떨어지지 않고, 장기계약 확대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SK하이닉스는 HBM 중심의 수혜가 가장 직접적이고, 삼성전자도 HBM뿐 아니라 서버용 DRAM, DDR5, 기업용 SSD 등에서 함께 수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메모리 가격이 오르면 업체들이 생산을 늘리고 이후 공급과잉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AI 데이터센터가 요구하는 메모리 용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공급 확대 속도가 수요 증가를 따라가기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이번 발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전망에는 좋은 소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주가는 이미 이런 기대를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단기적인 주가 상승 여부는 별개로 봐야 합니다.

    앞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등 주요 기업들의 AI 설비투자가 계속 증가하는지 여부입니다. 이 흐름이 유지된다면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호황도 예상보다 길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는 좋은 소식에 가깝습니다. 메흐로트라 CEO는 현재 데이터센터 고객들의 수요가 마이크론이 생산할 수 있는 양보다 50% 더 많다고 밝혔고, 신규 반도체 공장 건설에는 수년이 걸려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7년 이후까지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이는 마이크론뿐 아니라 메모리 시장 전체가 만성적 공급난에 진입했다는 뜻으로, 경쟁사인 삼성, 하이닉스도 동일한 공급 제약 속에서 D램, HBM 가격을 높게 유지할 수 있어 오히려 수익성에 긍정적 신호로 해석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희소식이 확실합니다.

    • 그 이유는 공급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수요가 부족할 경우 웃돈을 주고서라도 매수하려는 니즈가 발생합니다.

    • 이 때 삼전닉스의 수율을 유지만 하더라도 차익이 더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물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그런 메모리 공급난이 호재가 됩니다.

    문제는, 그런 뉴스가 이제는

    주가에 크게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크론 CEO 산제이 메로트라의 발언은 단순히 HBM만 부족하다는 의미보다, AI 인프라 투자로 인해 HBM·서버 DRAM·고용량 NAND까지 메모리 전반의 수급이 타이트하게 유지될 수 있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이는 메모리 가격 상승, 협상력 증가 등 반도체 기업들에게 좋은 환경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시장에서의 소비가 감소한다면 급격하게 꺾일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빅테크도 현금흐름이 마르는 부분이 종종 발생하는 것이 그 징조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황을 면밀히 보고 대처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부분만 놓고보면 반도체 기업들에게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글로벌 반도체의 수요는 변함없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공급이 아직 원활하지 않다는 것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게는 상당히 호재성 내용입니다.

    꾸준한 실적과 성과가 기대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주가 상승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