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노조가 협상은 끝났지만 후폭풍이

삼성모조가 협상을 마무리하고 찬반투표를진행하는데

노조원소속에따라 차이가 심해 여기저기 불만이 많아보이네요.

허탈감이 드는게 비정상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삼성노조가 협상이 끝났지만 부서마다 차이가 심해 갈등이 심한것같아요

    그리고 주주측에서도 불만이 터져나오는데 과연 잘 넘길수이쓰ㅡㄹ지 모르겠네요

    채택 보상으로 2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삼성전자에 다니는 임직원이라면 이번에 메모리쪽과 비메모리쪽이나 DX부분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상실감이 클 거 같습니다. 솔직히 부서차이로 성과급 차이가 엄청 크기 때문에 저였어도 엄청 상실감이 클 거 같습니다.

  • 삼성전자 노조라면 혹은 삼성전자에 속한 노동자라면

    이번 협상에 따라서 상실감

    혹은 허탈감을 느끼는 것이 정상적인 모습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협상이 타결이 되었지만, 일반 국민들이 느끼는 박탈감이나 허탈함은 크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회적인 논의와 적절한 기준이 만들어질 필요가 있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