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잠정합의안의 경우 노조원들의 투표 결과를 봐야 한다고 하던데요..

삼성 노사 간의 갈들이 잠정 합의안을 도출하면서 일단 급단락 됐는데..

이게 완전한 파업 철회가 아니고 합의안에 대해서 노조원들이 투표를 해야 한다고 하던데요..

만약 이 합의안에 대한 노조원들의 투표 결과가 반대로 나오게 된다면 또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는 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당연히 반대하면 종전보다 강하게 파업을 진행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이로 인해 셧다운 위기가 고조되어 생산차질이 우려될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