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많은 시간 함께 보내고 무엇보다 수 많은 감정 공유하면서 내가 이세상에서 내가 가장 잘 아는 남자 그리고 나를 가장 잘 알아주는 사람과 헤어지면 보고 싶은 감정은 당연하고 무엇보다 헤어짐과 다시 만남 반복 하다보니 이번에 서로 받아 들였더라도 다시 어떻게 연결되지 않을까 기대감 또한 보고 싶다는 감정 더 크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어떤 사유로 헤어졌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신뢰나 좋은 감정 다시 생기지 않을거 같으면 지금 아픈 감정은 시간 지나면 잊어진다고 생각하고 덤덤하게 받아들이는게 나를 한층 더 성숙시키는 에너지 됩니다.
갑자기 옆에 있던 사람이 사라지면 허전함이 너무 크죠. 보통 재회를 추천하진 않지만 아주 사소한 일로 다투게 되어 헤어진 거라면 다시 연락해 보세요. 바람이나 폭행 등 3자가 봐도 고개 저을 사유로 헤어진 거라면 지금 느끼고 계신 허전함이나 미안함 등의 복잡한 감정들을 조금만 더 견뎌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세상에 좋은 사람은 많아요. 글쓰신 분의 인연이 분명 나타날 거니까 어떤 방향이든 응원할게요!
서로 스트레스 받고 싸우면 암 걸립니다 서로 안 맞으면 은 놔주는 것이 좋습니다 한번 싸우기 시작하면 반성을 하면 되는데 서로가 상성이 맞지 않는 겁니다 서로가 서로를 양보를 해주려고 하고 배려를 해주려고 해야 되는데 그게 아니면 누구를 만나도 똑같습니다 성숙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