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손님 접대 차 제육볶음을 많이 해서
냉장보관해놓고 그래도 안 먹어서 냉동실오
옮겨서 보관한 적이 있습니다.
냉장실의 온도의 차이에 따라서 다르지만
2-3일 정도가 맥시멈인 거 같습니다.
익힌 고기나 양념한 고기라도 냉장실에서
그 온도에 맞게 자라는 균이 있다고 합니다.
가급적 오래 보관하지 마시고 소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김치찌개에 넣거나 고기 김밥을 만든다거나
해서 다른 요리를 해서 빨리 먹어 없애는 것이
위생적이면서 음식을 낭비하지 않는 길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