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이 절차를 따르면 총을 가질 수 있는 국가
라고 하면 세계 대부분이죠. 한국도 엽총 허가서 따내면 총기 구매 가능합니다
그러나 그중에서
미국처럼 동네 마트에서도 총을 파는 그런 나라는 없습니다.
중동 쪽에 하나 있었던거 같은데 오래전 정보라 지금은 아닐 수 도 있어요
다른 답변에서 스위스, 캐나다, 멕시코 등이 자주 나오는데
스위스는 한국처럼 징병제 국가고 예비군이 자기 총을 집에서 보관하는 것입니다
다시말해서, 예비군이 아니면 총기를 절 대 가질 수 없습니다.
러시아나 멕시코 또한, 법적으로는 총기를 엄격하게 규제하고 있습니다.
그게 잘 안지켜질 뿐이죠. 멕시코에선 합법적 총포상은 나라에 딱 한곳이에요
캐나다는 2022년 총기 난사 사건을 계기로 권총을 포함한 대부분 총기를 금지하도록 법이 변경되었습니다.
이미 가진 총을 몰수하진 않지만 나라에서 적극적으로 총기 포기를 권장하는 중이죠
나머지 나라도 대부분 한국과 마찬가지로
엄격한 시험과 신원 증명, 소득증명, 그리고 매우 비싼 취득 수수료를 내서 면허를 따야
총기를 구매 가능하며
그 중에서도 한국처럼 경찰서나 기타 보관처에 보관했다 허가 받고 꺼내야 하는 나라가 대부분이구요
아닌 나라도 사격 허가 구역이 따로 있거나, 탄약을 엄격히 관리하는 등 사고 방지를 위한 제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