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파탄자로 보일 수 있겠지만.. 저는 왜 남의 코골이 소리 듣는 게 싫은 걸까요..?

인성 파탄자로 보일 수 있겠지만.. 저는 왜 남의 코골이 소리 듣는 게 싫은 걸까요..? 이게 너무 스트레스로 다가오고 옆에서 누가 코를 골면 소리가 너무 신경쓰여서 그날 잠은 포기하고 밤을 새곤 합니다..ㅠ 원인이 있나요 아님 제가 그냥 너무 예민한 거겠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코골이를 듣는 경우는 보통 잠을 자는 시간대기 때문에 나(자신)도 자야 하는데 소음 때문에 잠을 못 자게 되는 거니 폭력을 사용하고 싶다거나, 잠을 깨우고 싶다거나, 자리를 피하고 싶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요.
    예민하지 않은 사람이 특이 케이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코골이가 너무 심할 때, 코골이를 하는 사람의 배를 원을 그리면서 문지르면 조용해진다는 공중파 방송을 보고 직접 해봤는데 깊게 자는 경우엔 많이 조용해지긴 하지만 일시적이었고 보통은 잠을 깨더라고요.
    잠귀 어두우시면 깨워서 글 쓰신 분 잘 때까지 깨어 있으라고 말해보는 것이 그나마 현실적인 방법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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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인성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거 같아요. 감각이 민감해서 그 부분에 스트레스가 될 수 있는 거죠~ 지인 중에는 코골이 때문에 각방을 쓰는 경우도 봤어요. 삶이 편해졌다고 해요. 코골이를 고치지 못한다면 다른 방법을 강구해보시는게 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잘때 옆에서 코를 골면 자기 어려운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슷합니다.

    잠을 못자니 스트레스가 생기고 그런데요,

    대부분 비슷해요,인성하고 상관이 없는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