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스프 먼저 넣던 나중에 넣던 기호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한의학적으로 무엇이든 오래 끓일수록 인체에 소화가 잘 된다고 하네요.
라면 스프를 10분 동안 끓인것이랑, 1시간 동안 끓인것이랑 인체 소화면에서는 다르다는 것이죠.
성분만 따지면 같겠지만, 실제 인체 소화 흡수률은 달라진다는 것이죠.
그냥 맹물도 오래 끓인 후 먹는 법도 있고요.
구증구포라든지 그런것은 이런 방법 좀더 발전시킨 형태겠죠.
라면 스프 오래 끓일수록 인체에는 소화가 더 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