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유전적으로 원래 골격이 튀어나와 있는 사람이 있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20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제가 뼈가 튀어나와 있다? 는 느낌을 많이 받거든요 쇄골,무릎뼈, 팔꿈치, 손목등등 이런 곳이요

손에도 살이 별로 없고 살도 잘 안찌고 살이 쪄도 크게 티가 안 나고 멍이 좀 잘 들어요 그리고 부딫히면 많이 아파요…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보면 확실히 지방이 많이 없다??는 느낌을 받아요

가족 전체가 그래요 골격이 강하다고 해야할지

이러면 관절염같은 질환이 잘 걸리나요? 조부모님들이 항상 관절질환으로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잘 삐는지도 궁금해요 진짜 뭐만 해도 뼈가 너무 잘 나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유달리 그런 경우가 있는데요, 뼈 골격외에도 피부의 살성이나 피부층의 두께에서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튀어나오는 것 자체가 문제가되는 것은 아니지만 충격이나 외상이 잦다면 퇴행변화나 관절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징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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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유전적으로 뼈의 모양이 도드라져 보이거나 피하지방이 적어 쇄골, 무릎,팔꿈치,손목 등이더 튀어나와 보이는 체형은 충분히 있을수 있습니다. 가족 모두 비슷한 체형이라면 유전적인 영향이 클 가능성이 높이며, 이것만으로 관절염이 반드시 잘 생기는것은 아닙니다. 다만 관절이 잘삐거나 멍이 잘들고 관절이 쉽게 아프다면 관절이 느슨한 체질이나 결합조직의 특성과 관련이 있을수있습니다. 조부모님께 관절질환이 있었다면 평소 근력운동으로 관절을 보호하고 무리한 동작은 피하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반복적으로 관절을 삐거나 통증이 잦다면 정형외과나 류마티스내과에서 정확한진료를 받아보시는것을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선천적으로 그런 체형과 체질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뼈가 크고 지방과 근육이 없으면 뼈 외에 몸의 충격을 받쳐주는 것이 줄어들기 때문에 관절염같은 것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그럴경우 근육을 키우는 것이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꾸준히 운동을 통해 코어근육과 지탱하는 근육을 키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유전적으로 뼈가 더 도드라져 보이는 체형은 충분히 있을 수 있으며 쇄골이 더 잘 보이고 손목이 가늘고 팔꿈치 무릎뼈가 도드라져 보이고 살이 잘 안 찐다면 어느정도 가족력을 타고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뼈의 크기 및 관절의 모양 피하지방의 양 및 근육량이 다르기 때문에 체형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체형상 피하지방이 적고 뼈가 도드라져 보이는 것은 유전적인 영향이 큰 경우가 많으며, 그 자체가 관절염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가족력이 있고 관절이 잘 삐거나 통증이 잦다면 관절과 운동성(관절이 과하게 유연한 상태) 여부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멍이 잘 들고 부딪힐 때 통증이 심한 것도 지방층이 얇아 보호

    효과가 적어서 그럴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삠, 관절 통증, 탈구 경험이 있다면 정형외과나 류마티스내과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빠른 회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