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매일같이 술사달라고 하는 직장상사 어떻게 해야할까요..
매일같이 뭐가 먹고싶다 술한잔 사달라 얘기하고 있습니다.
몇번 사주다가 이런저런 핑계로 피하고 있는데
어떻게 거절을 하는게 좋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냥 돈이 없어서 안되겠다고 하세요. 이곳저곳 나갈곳이 많은데 한동안 생각없이 썼더니 적자가 나서 너무힘들다고 밥좀 사달라고 해보세요. 이제부터 반대로 달라붙으면 절대 사달라고 안할겁니다
직원에게 매일 같이 술을 사달라고 하는 상사는 배려와 이해심이 없고 자기만 좋으면 그만 이라는 이기주의 성향이 상당히 심한 거 같은데 그런 사람은 기본적으로 말이 잘 안 통할 수 있으니 완강하고 확실하게 거절 의사를 밝혀야 앞으로 사달라고 안 하지 그렇지 않은 태도를 보이면 계속 들러 붙을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대부분 상사가 술사준다고 오라고하는것인데 상사가 되어서 부하직원에게 사달라고 하다니 어이가없네요.저라면 사줘도 안먹을것같습니다.절대 사주지마세요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술을 사야지 술을 사달라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술을 왜 사달라고 하는지, 왜 부하직원이 사야하는지 정중하게 물어보시고, 거절을 하심이 옳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상사가 술을 사달라고 하시는군요 그냥 거절을 하면 됩니다.
아무리 상사라도 상사가 질문자님 미래를 책임져줄 것도 아니고
솔직히 말씀하시면 됩니다 싫다고요 이제 앞으로는 상사님이 술 사라고 하십시오
제 월급이 상사님보다 훨씬 적은데 매일같이 술 사달라는건 너무하지 않냐고 하시면 됩니다.
우선, 상사의 요청이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이를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술자리에 자주 참석하기 어려워요"와 같은 말로 부드럽게 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술 대신 다른 방법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이번 주말에 커피 한 잔은 어떨까요?"와 같은 제안을 통해 부담을 덜어줄 수 있습니다.
상사가 지속적으로 강요하는 경우, 동료나 인사부에 상담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보다 나은 해결책을 찾고, 필요하다면 공식적인 경로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경계를 존중하고, 불편한 상황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