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짧게 일을 하고 퇴사를 할 때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저는 최근 한 작은 회사에 입사를 했습니다. 다닌지 일주일 채 되지 않았고 일이 너무 맞지도 않았고 또 사수도 이번달까지 하고 퇴사를 하는 상황이라 저도 하루 빨리 결정을 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라고 판단을 해서 짧은 기간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는데 하필 오늘 토요일인데 토요일에 문자를 보내고 월요일에 안나가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문자를 보내놓고 월요일에 얘기를 하는게 맞는건지 이것도 아니면 그냥 월요일에 출근하자마자 얘기를 하는게 맞는건지 판단이 잘 서지 않습니다. 그리고 만약 문자로 보낸다면 어떻게 내용을 보내면 좋을지 그리고 직접 말을 한다면 처음에 사수에게 드릴 말씀이 있다하고 갑작스러운 개인사정이 생겨 퇴사를 하려고 한다라고 말을 하려고 생각중인데 개인사정이 뭔지 물어보면 어떻게 둘러대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월요일 아침에 바로 말씀하시고 개인 물품 가져다두신거 있으시면 챙겨 가세요! 어차피 관두힐거면 하루 빨리 말해주시는게 서로에게 도움이에요 회사입장에서도 면접봤던 분들중 다른분께 빨리 연락해야될테니깐요

  • 입사한지 일주일이 안되서 퇴사를 하려고 한다면 주말에도 문자를 보내서 개인사저으로 그만 둔다고 얘기하시면 상관 없습니다.

    작은회사라면 면접을 봤던 사람한테 문자를 보내시면 됩니다.

    사실 월요일에 가서 직접 얘기하는게 가장 좋긴하지만 문자로 보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일한 일급은 꼭 받으시고요.

  • 그냥 주말 잘 쉬시고 월요일에 말하는게 제일입니다.

    주말에는 어차피 연락해도 받지도 않을거고 받는다해도 서로 속만 시끄러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