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해서 전혀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액운이 끼고 재수없음을 5년째 계속 느껴요.

1.왜 이렇게 계속 재수가 없나

대비를 하더라도 진짜 건강이든 어떤 우발적인 상황이든 터져버리고

새벽에 갑자기 또 그런 상황을 느껴서 지금 새벽6시에 일어났고 빡쳐서 오전7시에 일어났습니다.

이 상황들을 진짜 어떻게 대처해야될지 뭐 정말 감도 오질 않습니다.

어찌 해야 할까요?

왜 이렇게 크고 작은 액운이 자꾸 인생과 상황에 끼는걸까요?

2.인생이 좋아지거나 성공은 어려워도 참 갑자기 나빠지거나 실패는 너무 쉬운거 같아요.

건강도 가령 생각해보면 갑자기 좋아지진 못해도 갑자기 나빠지긴 너무 쉽잖아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생이 꼬이기 시작하면 정말 끝도 없이 싱크홀처럼 쑥 빠져버리는 느낌이 들지요

    삼재도 아니고 오 년동안이나 애써 대비해도 생각지 못한 곳에서

    툭툭 터지니 얼마나 억울하고 방잠 설치며 속이 타셨겠어요

    성공은 탑 쌓듯 힘든데 무너지는 건 한순간이라는 말씀에 정말 백번 공감해요

    이럴 때는 님 잘못이 아니라 그냥 인생의 거친 파도 주기에 걸릴 것뿐이예요

    건강이든 상황이든 나빠지기 쉬운게 세상이치라

    지금은 억지로 이기려 하기보다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아끼며 버티는 게 최선이랍니다

    액운도 결국 영원하진 않으니 너무 자책하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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