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산재종결 이후 외상으로 인해 류마티스 관절염이 의심되는 상황에 대해 고민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오른손 검지손가락의 원위지골 절단으로 13급 07호 산재등급을 받은 상태에서, 최근 관절에 통증이 생겨 걱정이 크실 것 같은데요. 현재 관절염이 의심되어 약을 복용 중이지만,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있다고 하셨군요.
이러한 경우, 산재와 관련된 신체적 손상이 새로운 질환에 영향을 미쳤다면, 산재보상 범위에 해당할 수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각 질환의 원인이나 연관성을 명확히 규명하기 위해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이 의심된다면 전문의와의 상담이 필요할 수 있는데, 그 과정에서 검사를 통해 병의 원인과 산재 간의 연관성을 입증해야 할 것입니다.
다만, 산재보상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는 질환과 사고 간의 인과관계를 증명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 부분에 대한 자세한 판단은 관련 자료들과 전문가의 소견을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병원 검사비에 대한 부담을 줄일 방법이나 공공의료기관의 지원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조금 빠르고 정확한 진단이 이루어져 질문자분의 걱정이 덜어지길 바랍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