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재와 아홉수라는게 무엇이며 왜 이런 불운이 있는걸까요

우리나라에선 흔히 삼재와 아홉수라는 불운관련 신앙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삼재와 아홉수라는게 무엇인지 궁금하며 왜 이런 불운이 있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어난 해에 해당하는 띠가 있습니다. 그해에 호랑이 띠가 삼재라면 그해부터 3년간 조심해야 한답니다. 삼재는 들어오는 해보다 나가는 해를 조심해야 한다고 하네요. 아홉수는 10년 단위로 9, 19, 29등 9자로 끝나는 해를 말합니다

  • 우리나라엔 '삼재'랑 '아홉수'라는 말이 전해 내려와요. 삼재는 9년마다 3년씩 돌아오는 시기인데, 이때 안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다고 해요. 태어난 띠에 따라 정해지죠. 아홉수는 나이 끝자리가 9인 해를 말하고요. 예전부터 이런 시기에는 조심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거죠.

  • 삼재는 3가지의 재수가 없다는

    뜻으로 볼수 있고, 3년간 근심이

    든다는 것으로 읽힐 수 있습니다.

    더불어 화재ㆍ수재ㆍ풍재나

    질병ㆍ도병ㆍ기근 등으로도

    풀이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홉수는 10년 주기로 9라는

    숫자가 있는 해를 조심하라는

    뜻으로 보시면 편할 것 같아요.

  • 삼재는 12년 주기로 특정 띠에게 3년 동안 불운이 닥친다고 믿는 명리학적 개념입니다. 삼재가 해당되는 해에는 건강, 재물,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홉수는 나이 끝자리가 9로 끝나는 해(예: 19세, 29세, 39세 등)에 불운이 따른다고 믿는 개념입니다. 이는 숫자 9가 완성과 끝맺음을 의미하기 때문에,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불안감이 커지는 심리적 요인과 관련이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