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기업이 홈플러스 인수 절차 의향이 있다는데 어떤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들이 가장 유리한가요?

홈플러스 인수에 대해서 몇몇 기업들이 의향이 있다는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홈플러스 같은 사업군들은

어떤 종류의 기업에서 인수를 해야

가장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가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존 유통망과 결합 시 효율적인 물류, 입지 확대, 구매력 강화로 시너지 기대가 큽니다. 예를 들어 이마트, 롯데쇼핑과 같은 대형 유통사가 대표적입니다.

    또는 최근 유통시장의 디지털 전환 추세에 맞춰 온·오프라인 통합(O2O)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네이버, 쿠팡 등 온라인 플랫폼 기업도 관심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존 오프라인 유통 인프라를 보완하고 온라인 판매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업이 홈플러스 인수 시 가장 큰 시너지와 성장 잠재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인수 기업이 유통, 물류, 식품 가공, 디지털 커머스 등 관련 사업에서 경쟁력을 갖췄다면 성공 가능성이 더욱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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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대형 유통사나 플랫폼 기업이 가장 자연스러운 인수 후보인데, 기존 오프라인 매장망과 물류를 활용해 온라인·배송 경쟁력을 키울 수 있어 시너지가 큽니다. 여기에 사모펀드나 부동산 개발·리츠 계열도 점포 자산 가치와 구조조정 측면에서 접근할 수 있지만, 장기 경쟁력 측면에서는 유통·플랫폼 기반 기업이 더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