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99일이 된 아이의 경우 많이 울고 보채는것도 많을수있습니다.
아이의 성향에 따라 다를수있습니다.
밥도 잘먹고 컨디션을 좋게 만들어주었다고해도 성인이 모르는 아이만의 불편함이 있을수있습니다.
이때는 많이 안아주고 보듬어 주면 가장 좋습니다.
통장의 경우도 100일이 넘어도 자기 힘든경우도 많습니다.
흔히 100일의 기적이라고 불릴만큼 이전의 아이는 케어를 하는데 많은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부분이 좋아질수있을겁니다.
육아는 누구나 힘들고 스트레스 받을수있는 부분중 하나입니다.
배우자분과 같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서로 잘 조율하고 해결하시면 좋겠습니다.
힘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