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의료 사고 인가요? 아니면 제가 생각이 많은걸가요
대장 게실염으로 인하여 2월22일 대학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위치가 대장이랑 소장 가운데 위치하여 소장 5센치 대장 5센치 절제 했다고 했습니다. 설명 과 같이 수술 되였다고 해서 문제가 없었는데요(로봇 수술함). 6일 오늘 실밥 빼러 갔는데 설명 듣던 도중 맹장도 같이 절제 했다고 하드라구요. 수술 마치고 회진 하시면서도 그런 얘기 없었고. 맹장 같이 수술한단 얘기 들은적도 없는데 오늘 의사 왈: 앞으로 맹장염 때문에 고생할 필요 없을거예요. 충수 돌기도 같이 절제 했습니다 . 순간 뭐지 라는 생각이 들다라구요. 회진 하시면서도 맹장 뗏단 소리 듣지도 못하고 말한적도 없는데 갑자기 들으니 멍해 지드라구요. 그렇다고 맹장에 염증 있었든것도 아니고. ... 왜 뗐을까요? 너므 갑작 스러워 그냥 예 하고 나와서 생각 하니 좀 찝찝 하네요. 소장 대장 가운데 위치랑 맹장이랑 붙은 거여서 뗐을까요? 소견 부탁 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일단 의료 법률 카테고리에서는 변호사가 의료 관련 법률에 대해서 답변드릴 수 있는 부분인데,
해당 사안은 맹장을 절제한 이유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한, 의료인에게 문의하여도 답변하기 어려우실 것입니다.
일단 수술집도의에게 맹장을 절제하게 된 경위를 확인하셔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