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생활이 너무 힘든거같아요..어떡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운동강사를 맡고있는데 요즘 너무실수하구 있는거같더라구요.. 화내면 안되는데 화내게 되고.. 아.. 어떡해야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운동강사라고 한다면, 헬스장이나 필라테스 또는 건강과 관련된 운동방법을 알려주는 분이시네요.

    저도 가끔 헬스장 가면 관장님이 다른 분들 운동 알려주는거 보는데요.

    그분은 그냥 딱 일을 하는거기 때문에, 운동방법과 기구 사용방법 등을 알려주고서 돈을 받는거죠.

    근데 저는 조금 다른 시각에서 본다면, 운동방법을 알아가는 사람들중에서 같이 운동하다가 화나는 경우가 더 많아서 어떻게 참아야 할까 고민중이에요.

    1. 아줌마, 또는 아저씨는 헬스장 안을 서성서성 돌아다니며, 제가 운동기구를 15회 하고서 우선 잠깐 쉬고 있는데, 나오라고 합니다. 쉴거면 다른데 가서 쉬라고요. 그래서 저는 친절히 말을 하죠. 아직 더 해야 하는데 힘들어서 잠깐 쉬는거고, 1분 후에 다시 할거라고요. 그러면 궁시렁 거리면서 다른곳에 갑니다. 머리끝까지 짜증이 밀려오는데 참아요.

    2. 제가 다니는 헬스장에서는 남자분들보다는.. 여자분들이 이런 경우가 조금 더 심한데, 뭐냐하면 기구위에 휴대폰을 올려놓고서 자리를 맡는 사람이에요. 운동기구 위에 휴대폰을 놓고서 화장실을 다녀옵니다. 운동기구 위에 물통을 놓고서 헬스장 밖에서 전화통화를 하고 옵니다. 머리끝까지 짜증이 밀려오는데 참아요.

    3. 어떤 사람은 운동기구를 사용하지 않는데, 자꾸 제가 사용하고싶은 운동기구 바로 앞에서 체조를 하거나, 몸을 풉니다. 그러면 저는 말하죠. 이 운동기구 쓰려고 하는데 잠시 비켜주실수 있는지. 그러면 자신이 먼저 한다면서 운동기구에 앉더니, 그냥 다시 체조를 합니다. 화가 나는데 참아요.

    자.. 이렇게 그냥 참는 이유는, 어짜피 한번 보고 안볼사람이라고 생각하거나, 또는 다른 기회가 있다면 제가 먼저 운동기구를 점유하고 안비키는거죠. 그러면 그 사람은 운동기구를 사용하고 싶은데, 제가 이미 사용하고 있으니 할수가 없어서 되돌아갑니다. 이런 소심한 복수라도 좀 해야 마음이 풀리는데, 그 기회를 노리는거에요. 어짜피 하루 헬스장 와서 운동하는 아줌마 아저씨들은 아니니깐요.

    뭔가 복수를 한다 생각하면 화가 좀 풀려요. 아니면 속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기도 해요. 저 사람은 운동 정말 못한다? 무식하구나. 무식하니까 내가 저 사람보다 잘났고 우월한거야. 저런 수준 낮은 어린애들이나 늙은사람들이 무슨 나랑 수준이 맞겠어. 라면서 그냥 자기 과신으로 비웃으면서 그저 참습니다.

    이런식으로 하면.. 그냥 저는 화가 좀 참아지기는 하는데.. 오히려 다른 쪽으로 성격이 모가 나게 되더라고요.

    어쩔수 없이 그러면 그냥 다른 취미생활로 스트레스를 풀죠. 게임현질, 영화, 음악감상, 친구들과 대화, 취침, 독서, 운동, 쇼핑 등이요.

  • 아니 진짜 이런류 질문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데요 보상을 얻기 위해서 이런 성의없는 질문을 하시는건지는 제가 알 수 없겠지만 질문자님이 실수하고 화내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라고 질문하면 답변해주는 사람들 또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 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지는 질문자님이 찾아 보셔야지요 질문도 정보가 전혀 없이 딱 글자수 채우느냐고 고생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