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조의금 얼마 정도가 적당할까요?

축의금이나 조의금은 보통 받은 액수만큼 돌려주잖아요. 품앗이처럼.

그런데 제가 큰 일 치르게 되었을 때, 회사 임원분내외로부터 각각 30만원씩 총 60만원을 받았어요.

이 두 분 중 한 분은 퇴사하셨고, 한 분만 남아서 남아계신 이 분 이름 앞으로만 조의를 표하게 되었는데,

이 경우 얼마를 조의하는게 맞을까요?

60은 정말 아닌 것 같고..

제 입장이 되어 진솔한 답변부탁드립니다.

4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 경조사비는 받은 금액의 50% 이상을 다시 보내는 것이 예의라고 알려져 있지만 정해진 규칙은 없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경제적 상황과 상대방의 친분 관계를 고려하여 적당한 금액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만약 부담스러운 금액이라면 솔직하게 사정을 설명하고 작은 금액이라도 성의껏 보내주시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보다는 자신의 판단을 믿고 행동하시는 것이 좋으며, 서로간의 이해와 배려를 통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럼이만

  • 회사의 임원이면 어느정도 조의금에 대한 부분도 임금에 포함될 것입니다.

    형편이 녹록치않다면 굳이 그금액에 맞춰서 할수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 많이받으셨다고 꼭 많이 하셔야하는건 아님니다

    사람마다 형편이 있기에 정도껏 하시면됩니다

    모든이들이 준만큼 받지는 않습니다

    서로에게 마음에표현아닐까 합니다

  • 안녕하십니까.

    받은 만큼 하시면 됩니다.

    그분이 30만원을 하셨다면 그 정도로 하시는게 좋아요.

    자기가 낸거보다 더 많은걸 바라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각각 30만원씩 받으셨으니 그분에 질문자님에게 30을 조의하신 것으로 질문자님도 30 조의하시면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본인이 조의금으로 받은 금액의 중요치 보다 회사 생활 영위를 위하여 당사자의 경제적 여력의 적정선을 유지하면서 죄의금을 전달하싱션 무방하겠지요,

  • 본인의 상황과 그분의 그전의 상황은 완전히 다릅니다. 임원으로서 그위치에서 할수 있는 능력이 되니까 할수 있는것이고 본인은 그렇지 않은것 같아 지금현재상황을 고려해서 할수 있는만큼만 하세요 그분도 이해하실꺼에요

  • 30씩 각각 60 해주신거면.. 회사 경조사비 지원으로 해주신 건 아니고, 본인들 자부담일 것 같네요!

    형편껏 하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구요!

    감사한 마음 담아서 가능하시다면 30만원 정도까지는 괜찮지 않을까 생각되요^^

  • 안녕하세요. 60은 아닌것 같습니다. 한분께서 하셨던 30만원이 상대분 기분도 나쁘지 않으면서 적절한 금액인것 같습니다. 받은만큼 돌려주는것 보다 마음이 더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큰일을 치르신지가 몇년이 지났는지는 모르겠지만 내외분이시면 부부이신 모양이신데 60받으신것 같으면 절반은 작은것 같고 45만원~50만원 정도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경조사비가 품앗이처럼 돼버렸지만 임원이라 좀 더 생각하신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의 맘이 더 중요한 것 같네요.

  • 임원들은 자신의 직책과 사회적 이미지때문에라도 일반 직원보다는 많은 금액의 조의를 하는겁니다.

    그만큼 번다는 것이죠.

    솔직하게 형편이 된다면 20정도하시고

    형편이 그래서 많이 못했다하시면 본인 이미지 좋아지고 경우있는 사람으로 인식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10정도하고 같은 말을 해도 무방합니다.

    버는게 있고 지출이 있다보니 큰 문제 삼지는 않습니다.

    다만 5냐 10이냐에서 받는 사람의 기분이 좌우되니 10정도선에서 마무리하는걸 추천드립니다

  • 네. 조의금은 받은만큼에 나의 정성을

    더해서 드리면 좋을거 같습니다.

    임원 내외분이 60을 했는데 반대로

    내가 해야하는 경우에는 30이나 30+a를

    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 네 맞아요 품앗이 성격이 있죠

    예전에 서로 어려우니 조금씩 상부상조 했다고 생각하시면 맞을겁니다 또한 축의금이 서로 상응하게 하는것또한 관례 입니다

  • 두분이서 하신거니까 60은 당연히 아닌거구요

    원칙적으로는 사실 받은만큼 드리는게 맞긴 합니다

    그러면 30을 드리는게 기본적으로 맞긴 합니다

    하지만 일단 30정도 액수부터가 이제 '평균'적인 액수는 아니고

    작성자님이 일단 직장에서 어느 위치이신지 연령대는 어느 정도이신지를 모르겠으나

    사회초년생에 가까운 분이라 가정하고 적어보자면

    나이는 물론,

    사회적 지위나 직장에서의 직함등의 차이 그리고 내 벌이등을 생각했을때

    30이 부담되신다면 20을 드려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보통은 서로 주고 받는 품앗이 개념으로 많이들 하시죠

    근데.. 임원분이면 같은 금액으로 하지 않아도 뭐라 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조의를 표하기 위해서 개인이 맘편한 수준으로 내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굳이 똑같이 내실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 회사의 임원이 30만원 하셨다고 님도 30만원 해야 하는것 아닌가 고민이시군요.

    정답은 아닙니다.

    회사의 임원이면 아마 자기 돈으로 경조사비 내지 않고 회삿돈으로 냈을수도 있어요.

    그리고 임원이 아닌 일반 직원이면 10만원이면 충분히 마음 전달이 가능합니다.

    경조사비는 정해진게 아니라 형편대로 하시면 됩니다.

  • 사람 바이 사람 이기도하고요.

    낮은 직급의 사람이 꼭 받은 만큼 높은 사람에게 내야 하는건 아닙니다.

    만약에 저라면 20 할것 같아요.

  • 형편이 된다면 30을 내시는게 좋아보이기는 합니다.

    30도 부담되는데 60은 말할 것도 없지요

    30을 내시는게 깔끔할듯하네요

  • 한번에 60을 하지 마시고 이번에는 30을 먼저 하시고 나중에 일이 또 생기면 그때가서 또 30을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가장 베스트는 받은만큼 하는게 맞지만 현재 60내기가 힘들다면 30정도하시고 나중에 30 하세요

  • 모든사람의 의견이 비슷하겠지만 받으만큼 하는것이 예의라 생각합니다.

    다만 이같은 경우는 30을하시고 다음에 그분이 경사나 애사가있을때 다시30을 하시면 될꺼라 생각합니다.

  • 받은만큼돌려주기입니다. 직급이 높으신분이면. 받은것보다 적게하는것도 괜찮아요 높으니까 많이 한거잖아요. 내자리생각해서. 20정도 하시는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의금은 받은 만큼 돌려 주는게 예의이긴

    합니다만

    경조사란게 발생 횟수가 딱딱 맞아

    떨어지는건 아니다 보니 정확한 계산

    방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임원분내외가 각각 30만원을 했더라도

    금번 경조사는 부담 되시더라도 30만원

    정도는 하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받으시는분도 충분하게 이해가 되는 상황

    일것이라 생각합니다.

  • 받은 만큼 드리면 될 듯 합니다. 조의금이란 것이 더 해도 조금 오바 같고 덜하면 완전 아닌사람같고 그냥 받은 그대로 드리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 경조사에 부장이나 팀장 직급까지 금액은 5만 원 ~ 20만 원 정도면 될 거 같은데

    임원 경우는 직급 자체가 높아 내외 분 한테3 0만 원씩 받아도 된다고 생각 합니다.

    내가 조의를 표하는 입장에서 60만 원은 솔직히 무리인 거 같고 30만 원 정도면

    충분한 마음의 표시를 하는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 조의금 에 대해서 궁금하신듯 합니다. 일단 회사 임원분 내외로 부터 각각 30만원씩 총 60만원을 받으셨고 그중에 한분은 퇴사를 한 상태라면 30만원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직급이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볼때는 30만원이 적당 한걸로 보입니다.

  • 축의금, 조의금은 받을때는 감사하지만, 갚을 때는 부담이 갑니다. 경조사비가 꼭 품앗이라고 하기에는 그렇습니다. 각자의 형편에 맞게 하시면 됩니다. 여유가 있으시면, 받은 만큼 갚아드리고, 여의치 않으면 형편대로 하시면 됩니다. 받으시는 분이 나는 얼마했는데, 이것밖에 안했냐고 말을 흘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임원분이 부부이신것 같네요. 그러면 질문자님 생각대로 30을 하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 회사임원분들은 품위유지비가 있을것으로 알고있는대요 임원분은 개인돈이 아닌 회사돈으로 조의금을 하지않나 생각합니다. 그러기때문에 임원분의 경조사시는 본인의재정능력에따라 경조금을내면될건같습니다.경조금30만원 내기는 부담이되는돈이라 능력에 맞추어서 내면 될것 같습니다.

  • 관계 친밀도에 따라 다르지만

    작성자분이 직급이 낮다면 상대방은 임원분이셨기에 일반적으로 내는만큼만내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 받은 대로 30만원 정도 만 하시면 될 듯 하고 퇴사한 분은 나중에 연락이 오거나 하면 하시면 될 듯한데 회사 동료들 조의금 한 것은 친한 동료 아니면 그냥 잊혀져 버려요.

  • 글쎄요. 월례는 모든사람들은 본인이한만큼받으려고합니다. 하지만 형편상할수없는 입장이 있으면 모를까 아직 회사에 남아계신다면 똑같이 하시는것이 마음이 편안하지 않을까요?

  • 과거에 챙겨 주시던 분이라 아무래도 더 신경이 쓰이겠네요~조의금은 형편에 따라 내는 게 맞는데?? 이런 경우는 조금 다를수도 있네요~아직 현직에 계시고 퇴직했어도 그분들은 서로 소통 하고 지내고 계실겁니다~ 꼭 30만원은 무리라고 생각 되시면 20만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더하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정도 마음 만 표시 하셔도 됩니다 ~^^♡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린 글이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30십 정도만 하시면 될꺼같습니다. 그리고 퇴사한분 경우 나중에 연락오면 그때 따로하셔요 품앗이 개념이기 하지만 좋은 분들 만나셔네요

  • 임직원이면 어느정도 위치에 있는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사회생활하면서 높으신분들은 30~50 부서 직원들은 10 보통 일면식이 있는 직원들은 5 다양하게 조의를 표시 했는데요.

    60냈다고해서 그걸 돌려받을 생각으로 내신분들은 없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제 입장이라면 금액대비 20정도 생각할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조의나 부조는 마음입니다..

  • 질문자님이 더 낮은 직급이라면 그 조의금의 반만 내도 좋을 것 같다고 보여지세요.

    그래도 어느정도는 내야합니다

    받은게 있기 때문입니다.

  • 30 ~ 60은 엄청나게 있는 분들이 그렇게 하는거고요

    본인 형편에 맞춰서 하시면 됩니다.

    10만 정도만 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아니면 많으면 20정도면 되는거고요

  • 지금 한분이 퇴사하셨으니까

    받으신 금액의 절반정도가 적당해보입니다.

    임금이나 직위를 고려해서 말이죠.

    금액이 너무 적으면 남아있는 분에게 죄송함도 들것이고 본인. 마음도 찝찝해서 두고두고 마음에 남습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 조의금 얼마 정도가 적당할지 고민이신가보네요

    임원분이랑 질문자분이랑 회사에서 위치도 다르고 월급도 다르기 때문에

    30만원도 오바인거 같아요

    저는 10~20정도가 적당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축의금, 조의금은 품앗이 개념이라 받은만큼 돌려주는게 맞는데, 상대가 회사 임원이잖아요.

    임원과 사원이 같을수는 없죠.

    10만원만 하셔도 될것 같아요.

  • 본인에 사정에 맞게 하는거죠 임원분도 각각 30

    하셨다니 질문자님도 혼자서 30 정도하시거나

    아니면 본인에 상황에 맞게 조의금을 전달하시는것

    좋을듯합니다 너무신경쓰지 마시고 본인이 판단해서

    적정금액을 하시는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조의금이란 상대방 의 친분정도와 개인의 경제사정을 고려해서

    내는게 좋을듯 합니다

    받은금액도 있고하니 30만원정도가 무난해보입니다

  • 조의금도 상부상조입니다~~받은 만큼만 하시면됩니다~요즈음 진짜 조의금 축의금 망설여질때가 많지요~~안 할수도 없구요~~?

  • 즐거운 하루가 되어보자입니다.회사 조의금 한분이 남아서 한분에게 조의금을 하셨다면 그대로 30만원은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그래야 상대방도 기분이 나쁘지않을것같습니다.

  • 받은 금액이 있으니 그에 합당하는 금액을 돌려주는 게 맞지 않을까 합니다. 내외분이기에 서로 얼마했는지 알고 있을텐데 안 하시면 좀 그렇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