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저희집 고양이는....안합니다....
뭐 딱이 냄새가 나는것도 아니고
지가 알아서 잘 관리하는데 딱히 스트레스 받아가며 목욕을 시킬 이유가 별로 없어서 보통 1~2년은 목욕없이 지냅니다.
그렇지만 몸에 오염물질로 오염되거나 지저분해지면 그땐 얌전하게 마취하고 목욕을 하는 아이와 털을 싹 밀고 목용하는 아이 이렇게 있습니다.
고양이과 동물은 목욕을 하지 않아도 자기 몸 관리를 알아서 잘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개입하는것은 아이에게도 보호자에게도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 그저 한명의 보호자가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