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욱이가 몇살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직 미성년자라면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보여집니다! 실패를 여러 번 경험하면서 자연스럽게 그렇게 후회하는 일이 줄어드는 건데 어른이 되어도 후회할 일은 자꾸 만드는 게 사람인데 어릴 땐 너무나 당연한 실패 과정인 것 같아요!
또 사람마다 실패를 겪으면서 성장하는 시간도 느리고 빠르고 다 다르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시기보단 옆에서 잘 지켜봐 주시고 실패하고 후회할 때 다독여주시면서 스스로 일어나고 성장할 수 있게끔 해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승욱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