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셀프계산대에서 바코드 찍히지 않은 물건을 가지고 나가면 출입문에 비상벨이 울리지 않나요?
저의 지인의 경험담인데 대형마트 셀프계산대에서 여러가지 물건을 바코드 등록하다가 실수로 제품 1개를 바코드를 찍지 않은 채 계산 후 나왔기에 다시 마트 측에 연락해서 해당 물건값을 계좌이체로 입금하였다고 하네요. 그런데 물건을 계산하지 않고 나오면 출입구에서 센서에서 인식하고 비상음이 울리지 않나요? 저는 그렇게 알고 있어서요.
원래는 계산하지않고 그냥 들고 나왔을때 알림이 울립니다 글너데 현실적으로 그안에 칩을 계속 다 넣어야하기 때문에 인건비가 만ㅀ이 들어간다고 하네요 그래서 예방차원에서 가짜로 붙여만 두는곳도 있다고해요 그렇게해서 한두개씩 분실되더라도 그걸 일일히 관리하고 코드관리하고 기계설치하고 비용보다 저렴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