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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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계절을 직접 선택해서 살 수 있다면 여러분은 어떤 계절에서 가장 오래 머물고 싶나요

봄의 날씨, 여름의 활기, 가을의 풍경, 겨울의 분위기 중 하나를 원하는 만큼 유지할 수 있다면 어떤 계절을 선택하시겠나요? 단, 다른 계절은 전혀 경험할 수 없다는 조건이라면 선택이 더 어려울 것 같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가을을 고르겠습니다. 선선한 바람과 특유의 쓸쓸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가장 좋아하거든요. 단 한 계절만 겪어야 한다면,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으면서 사색하기 좋은 가을이 가장 질리지 않고 오래 머물 수 있을 것 같아요. 노을빛으로 물든 풍경을 매일 볼 수 있다면 다른 계절이 안 와도 아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
  • 저는 가을을 제일 좋아하기 때문에 가을을 선택하겠습니다.

    가을의 선선한 바람과 좋은 날씨가 제일 좋은 거 같습니다.

    봄도 좋은데 봄에는 보통 황사가 오기 때문에 가을이 제일 좋은 거 같아요.

  • 질문자님께서는 사계절중에서 하나를 골라 살수있다면 어느계절을 고를지 의견이 궁금해서 이곳에 질문주셨군요!

    저같은경우는 봄 혹은 가을을 고를것같습니다

    요즘의 여름은 너무덥기도하고 습해서 화가 너무 나더군요

    겨울은 여름에 비해 나쁘지않지만 그마저도 '여름에 비해서고요'

    봄과 가을중 하나를 고르자면 가을을 고르지 않을까싶네요

    봄의 꽃샘추위가 죄금 무섭긴해서요

  • 가을에서 가장 오래 머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더운 여름이 지나고 추운 겨울이 오기전이라 날씨가 가장 쾌적한 것 같습니다.

    습도도 낮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산책하거나 외출하기에도 너무 좋은 날씨고요.

    단풍이 물든 풍경을 보면서 걷는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제철과일이나 음식도 많아서 먹는 즐거움도 큰 계절이라고 생각합니다.

    뭘하든지간에 몸이 가볍고 활동하기 좋은 시기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만약 계절을 직접 선택해서 살 수 있다면 가장 오래 머물고 싶은 계절은 가을입니다.

    요즘 날씨가 더워서 습기없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더 생각이 나네요.

  • 저는 봄의 날씨를 선택하겠습니다.

    여름은 너무더워서 싫고 겨울은 추워서 싫고 가을은 싫지는 안지만 겨울로 가는 길목이라 저는 봄이 제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