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촌언니한테들은 얘기인데..교회에목사님이
헌금에손대서 가차없이 쫓겨나고 신도들이 욕하고 쫓아냈답니다 언니말론 시골같은경우가 도시보다 더 가차없다하네요 똘똘뭉치는게 강하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목사면 성직자인데, 성직자가 헌금에 손을 댄다는 것은 성직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쫓아 내는 것은 당연하고, 목회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시골과 도시 할것 없이 성직자로서 자격이 없는 사람들은 과감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성경책 중 창세기편을 잘 읽어보면 다신교입니다. 신을 묘사할 때 우리라는 표현이 여러번 나오죠
유일신이라는 사상은 그후 상당히 후인 모세의 애굽 탈출에서 나오게 됩니다.
즉 나 이외 다른신을 섬기지마라, 십계명 제 1조인 you shall have no other gods before me. 에서 나오는 것이죠.
인류 최초의 문명인 수메르의 신화에서는 신들이 노예로 삼으려고 인간을 창조했다고 합니다
현대적인 해석으로는 다른 행성의 외계인들 찾아와서 자기들 비슷하게 만들어 놓고 간것입니다
생긴것은 비슷해도 능력차이는 많이 납니다
성경의 창세기는 이 수메르 신화와 매우 유사합니다
이 수메르 신화는 이집트 신화, 그리스 로마 신화, 히브리 신화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끼쳤다고 평가됩니다
어찌햇든 수메르 신화에서는 외계인들이 지구에 금을 채굴하기 위해서 와서 인간 노예들도 만들고, 인간들 번식도 시키고 오랜기간 다스리다가 고향별로 떠나는것으로 묘사됩니다
십계명은 외계인들끼리 세력다툼전 하는 상황에서 나온것이죠. 일종의 정신무장 개념입니다
돈관리는 투명하면 좋죠
네 그래서 질문이 뭔가요?
교회에서 목사님이 헌금에 손을 대서 가차없이 나갔다는게 질문인지 궁금합니다
여튼 잘 쫓아 낸걸로 보여지네요 그런 사람들은 가차없이 내보내야 맞다고 봅니다.
감히 헌금에 손을 대는 행동은 말도 안되는 거라고 봅니다.
교회에서 십일조처럼 걷어들이는 현금은 목적이나 방법을 떠나서 교회에 귀속된 재산으로 이를 손대는 것은 훔치려 한다는 행위를 연상시켜서 당연히 쫒아냅니다. 특히 교회에 헌신적인 사람들은 더욱더 집착을 보이면서 단체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도시 보다는 시골이 인심이 좋을 거 같지만 요즘 시대는 시골이 텃세가 더 심해서 목적이 같은 사람들끼리 뭉쳐서 다른 사람을 배척하기도 합니다.
사실 교회같은 경우에는 십계명중에 첫번째가 내이웃을 사랑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또 절도를 하지 말라는 말도 있는데요 아마 범죄를 저질러서
그런것 같아요 그리고 특히 시골교회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교인숫자가
얼마 되지 않아 뭉치는게 더욱 강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