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린 아이들이 정치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그만큼 메스컴이 무섭다 라는 것입니다.
현 시대는 정보화 시대로 디지털의 활성화가 많이 이루어진 상태이고
아이들 역시도 스마트폰의 활용을 함으로써 정치적 상황을 어느 정도 파악을 하고 있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어른들의 행동이 문제 입니다.
아이들 앞에서 할 이야기가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이 있는데
이러한 부분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라는 것이 문제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아이들 앞에서 찬물로 못마신다 라는 말처럼 즉, 어른들의 행동을 아이가 보고 배우는 만큼 항 상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하는 것이 어른들이 잘 지키고 조심해야 할 부분 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