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추 호불호 갈리는게 맞는가요? 회사 점심 메뉴 나오면 안가져가는 직원 있는데 싸먹기 귀찮아 그런가요?

회사 점심시간 모든 사람들 기다려지고 메뉴 고민하는 경우도 있는거 같습니다. 반찬으로 상추 나오기도 하는데 호불호 갈리는게 맞는가요? 가져가지 않는 사람은 손씻고 싸먹는게 귀찮아서 그럴수도 있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추는 포만감이높아 많이먹으면 졸린다고해요. 그래서 직장인분들은 점심식사때는 좀피하시죠. 쌈을 싫어하는분들도 있으시고요. 깻잎보다는 호불호가 심하진않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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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상추를 드시고자 하면 손에 물기가 묻거나

    혹은 상추를 드시고자 하면 낮잠에

    잘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상추를

    점심에 피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저도 회사에서는 상추를 안먹는편입니다.고기먹을때나 싸먹지 평소에는 거의 먹지않습니다.회사에서 굳이 상추를 싸먹지않네요.

  • 상추쌈을 싸서 먹을만한 반찬이 나왔다면 당연히 싸서 맛있게 먹어야죠.

    그런데 사람들이 손도 씻지도 않고 그냥 상추를 손바닥위에 두고 싸 드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더군요.

    상추도 깨끗이 씻어서 내 놔야겠지만요.

    감사합니다.

  • 사람마다 다를수도 있지만 상추뿐만 아니라 쌈채소를 싫어하는 사람도 주위에 은근히 많습니다. 물론 가져가려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싫어한다고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