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차시에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오일 누유 현상이 있고 발전기 소리가 크게 나는데
시동 자체는 걸려서 주행이 되긴 하는경우
주행이 가능하다고 해야될까요 불가하다고 해야될까요
발전기가 불안불안 하긴 해서 교체하긴 그렇고 그냥 폐차로 갈까 하는데 이걸 운행가능이라고 해야되는건지에 따라 폐차업체 견적이 달라진다고 해서 판단을 어떻게 해야하는건지를 정확히 몰라서 문의드립니다.
아니면 운행가능이라고 해도 폐차업체에서 차량 확인 후 알아서 판단을 해 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