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욕을 다시 살리기 위해선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아직 해야 될 것들이 많은데 한 과정을 치룬 이후로는

뭔가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 태도로 방조한지가 벌써 보름이 넘어가고 있는데요.

어릴때야 한가지만 신경 쓰면 됐지만, 크고나서는 신경 써야 할 것은 많고,

신경 쓸 것이 많다보니 뭔가 하기 싫어지고

원인이 아무래도 생각하고 신경해야 될 것이 많으니 점점 짜증나다가

의식하지도 못하는 사이에 그냥 될대로 돼라 라는 식으로 몸이 먼저 귀차니즘이 온 거 같은데

이런 상태에서 어떻게 의욕을 다시 살려볼 방법이 없을까요?

다양한 의견을 받아보고 싶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를사랑하는나의우주입니다.


      저는 생각이 많아서 일을 미루는 타입인데요. 마감날짜까지 미루고미루다가 겨우 벼락치기로 하곤 합니다.


      음.. 모든 걸 제쳐두고 그냥 시작하시면 어떨까요? 어디서 의욕이 있어서 무언가를 하는 게 아니라, 무언가를 하니까 의욕이 생기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냥.. 하시다보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사정이 어떠신지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사람은 1초 뒤에 일도 모르니 미래를 먼저 생각하지마시고 현재에 집중해보세요. 일을 하시다 무언가 해결해야할 일이 오면 그때가서 처리해보심이 어떠실까요.


      날이 무덥네요. 몸 조심하시고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뭔든 한가지목표를 세우고 그걸 이루기위해도전을 해보세요.

      지금은 어떤것이든 목적 달성을 이뤘다는 쾌감을 느끼셔야하는 단계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