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발바닥쪽 혈관이 보라색에 거미줄 모양이예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기저질환

심장판막증

복용중인 약

야즈, 푸록틴, 클로나제팜, 자나팜, 인데놀, 웰부트린

하지정맥류 초기일까요?

발에 쥐나는 일은 거의 매일 있습니다ㅜㅠ

당뇨나 당뇨 전 단계도 아닌데 다리에 멍이 유달리 잘 드는 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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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매일 쥐가 나고 멍이 잘 든다고 해서 초기 하지정맥류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정맥류는 다리 혈관이 튀어나오거나 무거움, 붓기, 저림 등의 증상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쥐는 전해질 불균형, 근육 피로, 혈액순환, 약물 등 다양한 원인으로도 생길 수 있고, 멍도 혈관이나 혈액응고 문제와 관련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혈관외과나 내과에서 하지정맥 초음파와 필요한 혈액검사를 받아 원인을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빠른 쾌차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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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하지정맥류 초기 일 수도 있지만 발바닥에 보라색 거미줄처럼 혈관이 보이고 발에 쥐가 거의 매일 나고 다리에 멍이 잘들고 심장판막증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하지정맥류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하지정맥류는 보통 종아리나 허벅지의 표재정맥이 튀어나오거나 거미줄 모양의 가는 혈관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으며 발바닥만 보라색 혈관이 보이는 것은 하지정맥류의 전형적인 모습은 아닙니다.

    원래 피부가 얇아서 혈관이 잘 비쳐 보이거나 혈액순환의 변화 또는 오래 서있는 생활등의 문제로 인해서 그런것일 수도 있습니다.

    매일 쥐가 나는 것은 종아리 근육의 피로 및 수분 부족 마그네슘 및 전해질의 불균형등의 문제등을 의심해볼 수 있으며 적절한 스트레칭 및 수분섭취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한쪽 다리만 갑자기 붓고 다리가 뜨겁고 심하게 아프고 피부색이 급격히 변하고 숨이 차거나 가슴 통증이 함께 생기고 한다면 반드시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멍이 자주 발생하는 것은 하지정맥류에 의한것이다 라고 딘정하기는 이르고, 증상이 반벅되어 나타난다면 병원 진료는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는데요, 하지정맥류는 멍이 든다기 보다는 혈관이 두드러져 나타나는 변화나 저림 및 통증과 같은 증상을 동반하며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사진만으로 확실하진 않지만 보이는 보라색 혈관은 발바닥 피부가 얇은 분들에게 흔히보이는 표재성혈관일수도 있고, 작은 실핏줄이 확장됨 모습일수도 있습니다. 초기 하지정맥류는 보통 종아리나 발목 안쪽에 혈관이 도드라지거나 오래서있으면 다리가 무섭고 붓는 증상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사진만으로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평소 오래서있거나 오래 앉아있는시간을 줄이고 걷기와 종아라스트레칭을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증상이 계속되거나 혈관이 점점 선명해지고 붓기까지한다면 병원내원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