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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초4인데 과학,사회 공부는 따로 안시켜도 될까요?
저는 초4 아이 사회, 과학 공부는 따로 문제집을 풀게 하지는 않고 사회는 역사책을 읽게 하고 다양한 경제 관련 보드게임을 합니다. 과학은 과학관련잡지를 보게 하구요. 이렇게 사회,과학 공부 따로 안시켜도 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지금처럼 역사책, 경제 보드게임, 과학 잡지로 흥미를 키우는 방법은 매우 좋습니다. 다만 초4부터 사회, 과학 내용이 본격적으로 어려워지므로 학교 진도에 맞춘 문제집을 주1-2회 정도 풀며 개념을 확인해주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독서와 체험, 문제풀이를 균형있게 병행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학습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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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사교육은 아이에게 꼭 필요로 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 하는 것에 집중을 두어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과목의 학습은 그 과목에 대한 기본적 개념 이해 + 인지가 충족 되어야 합니다.
과목적 이해 + 인지가 부족하면 학습을 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크기 때문 입니다.
사회는 역사적 이해가 필요로 하고 과학은 원리적 이해가 필요로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아이가 학교 수업을 통해 과학.사회 이해+ 인지 및
역사책을 읽고, 다양한 보드게임, 과학관련잡지를 통해 이해 +인지가 충분하다 라면 따로 사교육을 시키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현재 초등학교 4학년이면 그정 도 수준으로 많이들 하는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사회, 과학은 크게 어렵지 않기 때문에 학습 만화나 보드게임을 통해서도 쉽게 배경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씩 교과서는 한번 훝어 주는 게 좋을 거 같구요.
안녕하세요.
초4라면 꼭 문제집만이 정답은 아닙니다.
역사책을 읽고 경제 보드게임을 하거나, 과학 잡지를 보는 활동은 사회와 과학에 대한 흥미와 배경지식을 키우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만, 학교 진도에 맞는 핵심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시험이 있다면 단원 내용을 가볍게 복습하는 정도면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가 즐겁게 배우는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요즘 초등학교 교과과정에는 사회와 과학이 있기는 하지만 예전처럼 깊게 학습하지는 않고 중등과정에서 심화 학습을 하기 때문에 지금은 시키지 않으셔도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5,6학년이 되면 기초는 잡고 있어야 중등과정에서 뒤쳐지지 않고 쉽게 따라갈 수 있기 때문에 동영상 강의 정도는 듣게 해주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초4아이한테 따로 문제집을 풀게 하기 보다는
책을 읽거나 보드게임을 통해서 학습히게 하시는군요~
음 일단은 이부분에 대해서 무조건 적인 정답은 없지만
그 방법을 아이가 좋아하고 잘 따라와 준다면은
전혀 문제가 되는 방법이라곤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아이에게 역사책을 읽게 하고 과학잡지를 보게 하면
스트레스 받지 않고 머릿속에 지식이 자연스럽게 쌓이게되고
나중에 학교수업을 들을 때는 훨씬 쉽고 이해하게 되지요.
게다가 보드게임을 통해 돈의 흐름을 직접 경험한 것이라면
교과서서 글로만 배운 아이보다는
훨씬 더 친근하게 접근을 할 수 있겠지요~~
초등 4학년떄도 아직은 너무 어린 연령이기 때문에
과도하게 주입식 학습적으로 공부를 시키는 것보다는
이렇게 책이나 게임 등 다양한 경험으로 넓혀주는 것도 좋고
암기나 문제집으로 푸는 거 같은 경우에는
내년 5학년때부터 천천히 경험시켜 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만 현실적으로 학교시험이 살짝 걱정이 되실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평소에는 지금처럼 아이에게 즐겁게 책을 읽히시되
시험 기간에는 교과서를 읽게 하면서
학습을 하도록 그렇게 융통성 있게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책일기나 잡지, 보드게임으로 배경지식을 넓혀주는 방식은 정말 훌륭하지만, 초등 4학년부터는 교과 개념이 급격히 어려워지므로 학교 진도에 맞춘 최소한의 복습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독서가 깊은 이해를 돕는 것은 맞지만 시험이나 중고등 학습으로 이어지는 교과서 속 핵심 용어와 문제 유형을 익히기 위해서는 학기 중에 얇은 문제집이라도 한 권씩 푸는 것이 좋아요. 문제를 풀며 자신이 어떤 개념을 잘못 알고 있는지 메타인지를 점검하는 과정이 꼭 들어가야 합니다.
만약 학기 중에 다른 과목 학원 스케줄 등으로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면, 평소에는 독서를 즐기게 두고 방학 때만이라도 한 학기 분량의 문제집을 집중해서 풀려보세요. 방학을 활용해 지난 학기 내용을 문제집으로 빠르게 복습하고 다음 학기 용어들을 흁어주면, 아이가 학교 수업에 대한 자신감을 잃지 않고 상위권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지금의 훌륭한 독서 습관에 단단한 교과 복슴을 얹어주신다면, 중학교 진학 후에도 사회와 과학이 효자 과목이 될 것이니 방학 루틴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