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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자녀보호 앱설치기능 껐는데도 똑같이 유지됨

안녕하세요

저희아빠가 이걸 켜놓으셔서 앱설치가안되서 기능을 껐는데도 허락받으라고 떠요..

원래 앱다운받으려면요청을하거나 핸드폰에서 직접 허락해주는 2가지 경로가있어요

근데 요청도 안되서 마지막 방법으로 제 핸드폰에서계정 비번을 치고 허락해주는시스템인데요

근데 아빠가 계정 비번을 까먹으셔서 그기능을 껐어요

근데도 계속 허락받으라고 떠요

이거 어떻게해야하나용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의 애플 ID 비밀번호 재설정

    - 아버지께서 애플 ID 비밀번호를 잊으셨다면, 애플 공식 웹사이트(https://iforgot.apple.com)에서 비밀번호 재설정을 진행해 주세요.

    - 비밀번호를 다시 설정하면 자녀 보호 기능에서 허락 요청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가족 공유(Family Sharing)와 자녀보호 기능 다시 설정하기

    - 자녀 보호 기능과 가족 공유를 해제하고 다시 설정해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 단, 이 과정에서 부모와 자녀의 기기 설정이 초기화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이폰 초기화는 최후 수단

    - 가장 확실한 해결책은 아이폰을 초기화하고 새로 설정하는 방법인데, 데이터 백업을 반드시 해두셔야 하고 번거로움이 크므로 마지막 방법으로 권장합니다.

    추가로, 자녀보호 앱설치 허락 기능은 부모의 애플 ID 및 비밀번호를 꼭 알아야 하고, 비밀번호가 없으면 허락이 어려우니 꼭 비밀번호 재설정부터 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