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상사가 정말 꼴보기 싫을때 어떻게?
처자식이 있어 직장을 관두진 못할거 같은데 진짜 꼴보기 싫은 인간이 있으면 어떡해야 할까요
인사하고 굽혀주면 만만한지 알고 더 설치고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카드값과 공과금, 건보료, 여유자금을 생각하면서 참을 수 있는 데까지는 참고 사실 어딜 가나 저런 인간은 있을 수 있고 이직한 곳에도 저런 인간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참을 겁니다.
부양가족 말씀하시는 걸 보면 철저한 환승이직이 아니면 이직이 힘드실 것 같아 보입니다. 참다가 병원비가 더 나올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틈틈이 이직준비 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처자식을 생각해서라도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직장상사가 꼴보기 싫다고 하면은 최대한 마주치지 않도록 하세요. 너무 굽혀주지 마시고 할말은 다 해서 만만하게 보지 못하게 하세요
직장을 마음대로 때려칠 수 도 없는 노릇이니 최대한 신경쓰지 않고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 다니시는 방법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그런 상황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냥 대충대충 받아주시고 맞장구치면서 되도록 마음쓰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저도 직장을 다니는 회사원 입니다.
저는 회사에서 정말 보기 싫은 사람이 있었을때 업무에 집중하고 그 사람에게 관심 조차 주지 않았습니다.
그 직장 상사분이 질문자님의 무관심을 느낀다면, 혹시라도 본인에게 문제가 있다는걸 알수도있지않을까요?
정말 꼴보기 싫을때는 무시를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요 관두지 못하신다면 계속 보는 수 바께 없다고 생각합니다.
방법이 없죠 사실상 여기에 질문을 해주신다 해도 둘 중 한명이 관둬야 해결이 되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둘 중 한명이 관두지 않는다면 계속 보면서 회사생활을 하셔야 겠지요
직장 상사가 보기 싫어도 어쩔수 없지요,
상사가 꼴보기 싫은건 어디가도 있는일 입니다.
참고로 회사생활 하시는 분들중 직장 상사 좋아 하시는분 별로 없어요,
직장상사는 술집에 안주 이지요, 술 먹어면서 상사 욕하며 스트레스 풀지요.
보통 그렇게 생활하는것 같습니다.
사실 너무 대우를 안해주면 됩니다. 사람들이 자꾸 먼저 우대해주고 설설기고 하니까
자기가 뭐가 되는것 마냥 행동을 합니다 그래서 억지로 가서 굽실거리면 절대로 안됩니다.
초장에 기선 제압을 했어야 했는데 시간이 너무 지난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저같으면 일단은 좀 참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대폭발하는 순간까지 참아보고
도저히 안되면 그냥 대폭발을 할 것 같습니다.
상사에게 이기려면 그만큼 지식이 풍부해야 하므로 납득을 시켜야 합니다
그냥 무대뽀로 행동하면 똑같은 사람이 됩니다
그래서 업무적으로 눌러주는것이 가장 통쾌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장 내에서 상사와의 관계가 힘들 경우 상사와의 갈등이나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 감정 조절을 하셔야합니다 굽신 거리지 말고 대화를 해서 잘 푸는게 가장 현명합니다